‘모자무싸’ 전배수, 8인회 맏형의 품격… 구교환 지킨 ‘참리더’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aYWI71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a5fe5ac5e936b846bb06351857746bd53a8dfa343454e75d91d08b7f9e25c" dmcf-pid="55NGYCzt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배수.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95836085jmuu.jpg" data-org-width="700" dmcf-mid="XtgWyOu5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95836085jm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배수.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81d04f53aa7725615e2c9745b062c67bc9134375c56e6b046cf1161f2551c2" dmcf-pid="11jHGhqFW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전배수가 8인회의 정신적 지주로 활약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d3779dd33969ee8271588df1c7bdef7103a307fb0899589b971a07ca8640a043" dmcf-pid="ttAXHlB3CF"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5회에서 8인회 모두를 아우르는 다정한 면모와 묵직한 리더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390539dcc875f4d91abf39ffbc13f90f28be7e5501bcddfef973daba8f85dbb0" dmcf-pid="FFcZXSb0v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영수(전배수 분)는 경세(오정세 분)의 데뷔작이 사실 동만(구교환 분)이 술김에 던진 이야기로 제작됐다는 비밀을 알게 됐다. 동만이 이를 알고 거들먹거릴까 봐 멀리했다는 경세의 고백에 영수는 질책 대신 담담한 위로를 건네며 맏형다운 온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13250a617ab7e6ffe4a8fef81b52826947a1bce52428bfe5dce3cdb4728601" dmcf-pid="33k5ZvKpS1" dmcf-ptype="general">영수의 진가는 동만을 제외한 7인의 멤버가 모인 자리에서 더욱 빛났다. 그는 동만이 비록 팀 내 ‘시한폭탄’ 같은 존재일지라도, 모두에게 수많은 영감을 주었던 소중한 동료임을 단호하게 짚어냈다. 특히 “나 오늘부터 황동만 절친”이라고 선언하며 팀의 균열을 막고 우정을 일깨우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3ce69723667d2113ac33098d3f32c5f7fb2522d073448b59a312b4e7b182a1f" dmcf-pid="00E15T9UT5"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절제된 목소리와 세밀한 표정 연기로 맏형이 느끼는 책임감과 고충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진지함과 재치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극의 밀도를 높이고 있는 그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5a2c71c6b733d85f9ad926c19cab1d6417fa7b52d6f071187f324ff6414491e" dmcf-pid="ppDt1y2uhZ" dmcf-ptype="general">한편, 전배수의 열연이 돋보이는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보다 청춘' 최우식 "나 속옷 없어"…정유미에 SOS?! 05-03 다음 NCT 재현, 정우·팬들 축하 속 오늘(3일) 제대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