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결승 진출…3일 중국과 맞대결 작성일 05-03 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5/03/0001141554_001_20260503100606438.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과 배드민턴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4월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덴마크에서 열리는 2026 세계남여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em></span> </td></tr></tbody></table>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인도네시아를 꺾고 결승에 진출에 성공했다.<br><br>한국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에서 3-1로 이겼다.<br><br>선봉에 나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은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와의 단식에서 2-0(21-19 21-5)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후 복식에서는 나선 백하나-이소희 조가 페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아말리아 카하야 프라티위 조를 2-1(21-16, 19-21, 21-15)로 꺾었다.<br><br>3번째 경기인 여자 단식에서 심유진이 탈리타 라마다니 위리야완에게 0-2(19-21, 19-21)로 졌지만 이어진 복식에서 김혜정-정나은 조가 2-0으로 승리하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여자 대표팀은 3일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이 승리할 경우 2010년 대회와 2022년 대회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산화탄소 줄이고 전기도 만든다…UNIST, 고성능 전극 개발 05-03 다음 RK 넥세, ‘거함’ THW 킬 꺾고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4강 진출 청신호… 8강 1차전 3점 차 승리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