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핑계였나” 제니 엄마 김금순, 50대에 16kg 감량 ‘충격 변화’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UeyOu5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b3bbb557235e373c597abfe2040c09122b85d6b2c2384d09f26e9980eb931" dmcf-pid="zB7JYCzt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095211005gkly.jpg" data-org-width="647" dmcf-mid="UeCUaehD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095211005gk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1a3d191cf11c9050bf616d9446275d7504eac4c171d571fb790e9cbbbc815a" dmcf-pid="qbziGhqF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금순이 50대에 접어든 나이에 16kg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bbbce9a7fda3a75c0ec04c2996add5f8315dbca04c3817cc7a97bafac490a9b" dmcf-pid="BKqnHlB30c"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다이어트 콘텐츠 영상에서 김금순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진 체형은 물론 밝아진 안색과 또렷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8f7b2ef2f40af8ee96e422b5058338f252a9daecca8bda3922c5067ae669105" dmcf-pid="bpFQlw3G3A"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약 4개월 만에 71kg에서 55kg까지 체중을 줄였다. 허리 사이즈 역시 34인치에서 27인치로 크게 감소하며 극적인 변화를 이뤄냈다. 그는 "50대 이후 이렇게 빠진 건 처음이라 스스로도 놀랍다"며 "갱년기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몸 상태와 피부까지 좋아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d205bc8dd5b1bfcbe43377c93f20ac004b0e21440040fa5628f629a602050c" dmcf-pid="KU3xSr0H7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감량은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생활 습관 개선으로 이뤄졌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금순은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몸의 리듬을 되찾는 데 집중했고 "참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생활을 바꾸는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8d41109045549410f6f2f5bcf395b0aff6764c61d7419aa7029da962102bbc" dmcf-pid="9u0MvmpX7N" dmcf-ptype="general">체중 감량 이후 변화는 연기 활동에도 이어졌다. 그는 "몸이 달라지니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 폭도 넓어졌다"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제로 최근 작품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79d2fd45bcb6e3364a4db88c121d27b55b3fa32f813114ad74122b935eb7688" dmcf-pid="27pRTsUZ0a" dmcf-ptype="general">김금순은 이번 다이어트를 계기로 "인생의 활력을 다시 찾은 느낌"이라며 유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있었죠”…윤복희, 출산 금지 계약…“살인이나 마찬가지” 4번 고백 05-03 다음 대군자가가 살려다…변우석 뜬 '놀뭐', 5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