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각종 루머에 직접 입 연다…“군대 질문도 괜찮아”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haWI71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b9a944e27bf81aa65e5d0c75f797e4eb75b89d3f4eb94aa07f64c67b429a2" dmcf-pid="3YlNYCzt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사진|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94104745bmki.jpg" data-org-width="700" dmcf-mid="tM3lztM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94104745bm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사진|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d282395f8b906fcb8fab8a261e3b0faff4a404fcad774b424efd43f8f0ef5" dmcf-pid="0GSjGhqF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스티브 유(유승준)가 각종 루머에 직접 입장을 밝힌다.</p> <p contents-hash="d2155ee05f3ff89bec528284d566cc55cf3c9f890b2a25c59de2f4149cd0b3b3" dmcf-pid="pOEROc5Ty6"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8da303b288e2e5caab51ade3ee9033be8364449131fcfdc348c22fa1942b382" dmcf-pid="UIDeIk1yC8" dmcf-ptype="general">영상 속 스티브 유는 “여러분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39e2a9c8df73002c18a90caf129c75adc80ed8e7ae8837ecb8201bc4547f136" dmcf-pid="uCwdCEtWv4"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또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나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여러분과 함께 Q&A를 진행해보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852f1ccad0c1580cd72a059658efa045d47446babf3c0d2507265d3cdf05a3" dmcf-pid="7hrJhDFYWf" dmcf-ptype="general">또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나 소소한 이야기, 가벼운 질문도 괜찮다. 함께 나누고 대화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저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시면, 오해나 루머, ‘군대 왜 안 갔어요?’나 제 이슈에 관련된 어떤 질문도 괜찮다. 이제 이야기 못할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f7f0af3f7b00c6283afbda8e075c25b86b051aed1203606123f1abbb62c4cc" dmcf-pid="zlmilw3GSV" dmcf-ptype="general">1997년 ‘가위’로 데뷔한 유승준은 ‘나나나’ ‘열정’ 등 히트곡을 내고 활발하게 국내 활동을 했다. 이후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이 불거졌고, 이후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54ce1dc81eb34e616d8d0dbf8d0d658f895b580f35ca91c6a60755d3d16b40f" dmcf-pid="qSsnSr0HS2"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두고 정부와 장기적인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 판결을 받았으나 LA 총영사관 측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세 번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의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 2일’ 문세윤→딘딘, 휴대폰·시계 강제 압수에 당황 05-03 다음 '1350억 CEO' 정샘물, 두 딸 공개…"엄마 회사 화장품 무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