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 “‘닥터신’ 종영, 신주신 役 연기해 영광” 작성일 05-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nkQ9Ai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c3e5656da80ca50d694509cab62db97e14c2b9c6979f9d991371971b01477d" dmcf-pid="6WLEx2cn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이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094748206as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U2ZvKp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094748206as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이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917e545ce52ae656f7d92416be9691d14b4ba025a2d583d12dbcbc5673fdab" dmcf-pid="PYoDMVkLun" dmcf-ptype="general">배우 정이찬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닥터신’ 종영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badc35d7609af9da3f29c36763617e5ca8d340ad07a2aa14589105ddef79533" dmcf-pid="QGgwRfEo3i"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3일 최종회만을 앞둔 ‘닥터신’에 대해 “‘닥터신’을 만나고, 또 제가 너무 애정하는 ‘신주신’ 역을 연기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38dbb41aca3da5b85c83437d5203c61f32687d6cefd5d9df660e3e789dbc7a" dmcf-pid="xWLEx2cnuJ"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매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왔다.</p> <p contents-hash="3feea2f5cf76c4224d469c7c1fdc6e74b88ff58f041bd710fb467fab62fd43d6" dmcf-pid="yM1zyOu5ud" dmcf-ptype="general">지난 15회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주세빈)의 간절한 부탁에 자신의 감정은 꾹 눌러담은 채 다시 한번 ‘뇌 체인지’ 수술을 집도했다. 금바라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던 신주신의 표정에는 그리움과 씁쓸함, 착잡함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이 스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금바라(김진주 뇌)의 뇌사로 파국으로 치닫는 상황 속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dfdd77916afa1e4a70f0988983f3325e9a36eece4318b0de5f5aa902345cf11" dmcf-pid="WRtqWI71Ue"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냉철한 포커페이스 뒤 직진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를 아우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닥터신’을 통해 메디컬 스릴러에 첫 도전한 정이찬은 감정의 진폭이 큰 캐릭터를 밀도 있게 풀어내는 등 장르적 긴장감을 견인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cce1d843300cecd7baf0e429b083caa0e21676fb36e25510087b427e02d3b578" dmcf-pid="YeFBYCztUR" dmcf-ptype="general">특히, 정이찬은 눈빛과 호흡만으로 금기를 깨부수는 천재 의사의 광기와 집착을 입체적으로 구현, 인물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섬세한 완급 조절로 시청자들의 깊은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eb9a76d8b320c1b6aa4aa765da616e1a1992014bf0b7cdfd5849702de99d6104" dmcf-pid="Gd3bGhqFUM" dmcf-ptype="general">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정이찬은 장발의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것은 물론 말투나 톤의 높낮이까지 디테일하게 설정했다. 정이찬의 이러한 치밀한 준비와 해석은 인물을 보다 생동감 넘치게 그리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9c01798a0959370c810c861b595a95afbf3ab9aea49efa2e927c6258ba892b9" dmcf-pid="HJ0KHlB3px" dmcf-ptype="general">정이찬은 “시청자분들이 예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실 때마다 큰 감동을 받으며 배우로서 많은 힘을 얻었다. 댓글 등을 통해 주신이의 말들을 따라 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더욱 뿌듯했다”며 “그동안 ‘닥터신’과 ‘신주신’에게 보내 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f1201df5d0ca416045beb5e7f7e05f44fd6a6a8d7cefa7c65b0eea87aae2439" dmcf-pid="Xip9XSb0zQ" dmcf-ptype="general">‘닥터신’은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모든 캐스팅이 신인으로 이뤄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범상치 않은 대사체, ‘뇌 체인지’라는 파격 설정이 눈길을 끌었으나, 시청률은 화제성만큼 높진 못했다. 최고 시청률이 2.2%(14회)에 머물렀을 뿐이다. ‘닥터신’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지, 그 최종회는 이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Zaq8FYfzUP"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데뷔 직전 잠적’ 잠수 탄 연습생…경찰, 출금 조치, 왜? 05-03 다음 '사랑이 아빠' 추성훈, 블랙컴뱃 깜짝 등장...파이터 복귀 암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