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SK, H리그 챔피언결정전 ‘멍군’…4일 최종 3차전서 우승 결정 작성일 05-03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5/03/0002803432_001_20260503091015890.jpg" alt="" /><em class="img_desc">SK 슈가글라이더즈의 강은혜가 2일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삼척시청 수비진을 돌파하고 있다. 한국핸드볼 연맹 제공</em></span> 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가 반격의 1승으로 챔피언 승부를 최종 3차전으로 끌고 갔다.<br><br> 에스케이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3전2승제) 2차전에서 삼척시청을 24-23(13-13 11-10)으로 꺾었다.<br><br> 1차전 패배(22-28)로 벼랑 끝에 몰렸던 에스케이는 4일 오후 6시30분 최종전에서 삼척시청과 패권을 놓고 다툰다.<br><br> 정규리그에서 21전 전승을 거두고 챔프전에 직행한 에스케이는 통합 우승 3연패에 도전하고, 삼척시청은 3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br><br> 에스케이의 강경민(7점)과 강은혜(6점)가 득점 선봉에 섰고, 골키퍼 박조은은 막판 상대의 슈팅을 막아내며 1점 차 승리를 마무리했다.<br><br> 한편 이날 시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이 맡았고, 올림픽메달리스트 임오경 의원도 행사에 참석했다.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글로벌 팬들과 함께 ‘CELEBRATION’한 데뷔 4주년 05-03 다음 마산만서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철인 700명 열띤 레이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