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자녀 없는 이유 = 출산금지 조항, 아직도 후회돼" (데이앤나잇) [TV온에어]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AQqFRf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79cd27d2e2e53a9ec4ff264e4c351bedb66a1bd3c63e21b8c0f328a039393" dmcf-pid="G4cxB3e4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083334553rdjy.jpg" data-org-width="658" dmcf-mid="y1XmoMIk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083334553rd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9cf009d8f78d971e3451837aff5e9276e47fa26a1c855ddf5d1efebae76b24" dmcf-pid="H8kMb0d8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윤복희가 전남편부터 중절 수술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ceea08ad5175f934ba3c29dadfc94b17fa2453b14c2a85a3a35fbd0298a160" dmcf-pid="XtPUYCztvU"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윤복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afeba970f0b18a600d397afd7a7b03b6ab45d58643122fc3a7a432ba15b7090" dmcf-pid="ZFQuGhqFTp" dmcf-ptype="general">이날 윤복희는 "조영남이 신인 시절 저한테 '누님' 하면서 공항까지 따라오고 그랬다. 알고 보니 나보다 한 살 위였다"라며 "이후 호칭이 '윤 씨'로 바뀌었다. 근데 그 친구 재밌다. 가수라면서 히트곡이 없지 않나"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d6dc4b5d3b7089531b5cea416b6f4b7705f996478336e7e4ce7f8d4c270177" dmcf-pid="53x7HlB3v0" dmcf-ptype="general">그는 "난 히트곡이 수십 갠데 그 친군 별로 없더라. 만약에 그 친구가 가게 되면 '화개장터'를 부를 순 없지 않나. 그전에 뭐라도 찾아놔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센스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35739af5a09a0e236281f5155034e04f3e923d73e65599e6e35a7fcd07c9757" dmcf-pid="10MzXSb0W3"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자신이 국내에서 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은 일화도 전했다. 그는 "당시에는 한국에 살고 있지 않아 그것이 얼마나 파격적인 스타일인지 잘 몰랐다. 아마 19살 때였을 것"이라며 "크리스마스 공연 녹화를 위해 태국 방콕에 갔다가 국왕의 초청을 받았다. 니트 소재 투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옷을 올려 입으니 짧은 원피스처럼 보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072a6260c7d4b8342bb01b5ee5052e58e73c868d8e51a96914a29d48b474e3" dmcf-pid="tpRqZvKpTF" dmcf-ptype="general">과거 '코리안 키튼즈'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일도 언급했다. 윤복희는 "루이 암스트롱과 비틀스, 엘비스 프레슬리도 직접 만나봤다. 뭐가 신기하냐.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호텔마다 다 그런 사람들이 묵고 있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88ae2857d6a2383d0ff5c0cd8dc5c4f499e39492ebc1337894df82ce66d74" dmcf-pid="FUeB5T9U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083335918yejm.jpg" data-org-width="658" dmcf-mid="WQCgPKjJ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083335918ye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b10dd09a183567f8bd3c5df7c15261bf99ef0df7a4f664a3793272d09c01d0" dmcf-pid="3udb1y2ul1" dmcf-ptype="general">좀처럼 듣기 힘든 솔직한 생각도 털어놨다. 윤복희는 "전남편 유주용, 그분이 제일 남자로서 멋있다. 이상형이었다"라며 "이혼 후에도 계속 연락했다. 지금도 한다. 우린 한 번도 다퉈본 적이 없다. 약혼 당일까지도 전 약혼 사실을 몰랐다. 늦잠 자는 바람에 결혼식도 못할 뻔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0d596f4a807672fa4a173ea2842cc43613575585f92c8125fb24cfee00f3fe" dmcf-pid="07JKtWV7W5" dmcf-ptype="general">게다가 두 번의 결혼 생활에도 자녀가 없던 사실도 언급했다. 그는 "외국 회사와 계약을 할 때 계약서에 출산 금지가 있었다. 그래서 아이를 낳을 수가 없었다"라며 "남편이나 저나 무식해서 피임이라는 걸 몰랐다. 애가 들어서니까 한 네 번 정도 중절 수술을 했다. 제가 종교를 가진 후 가장 많이 회개한 게 그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822f6b0adf162b86b9d16301c4788e235796d5d30d0e2fc86444de0ac06cbf7" dmcf-pid="pzi9FYfz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35ad10ff2f9cc76ea274e5ed021ede4b87db88e93dc4977cf00ab84f3e389490" dmcf-pid="Uqn23G4qC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이앤나잇</span> | <span>윤복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BLV0H8B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서울서 경주까지 13시간 “평생 처음” 경악‥겨우 찾은 평온 05-03 다음 아내, 동물보호소에 10억 쓰고 "집에 동물 200마리" 경악 (결혼지옥)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