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아버지 누명 벗겼다…시청률 7.6%로 종영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TdHlB3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579d43e28042cfba0ec3c320d63ac96fad7ae9d17ae069f78a20b5ab2e87f" dmcf-pid="fRyJXSb0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l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081203198vscd.jpg" data-org-width="700" dmcf-mid="2v8WMVkL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081203198vs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l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c816b069ad376fdadba865fd4d0d6bf73cdfc4b5e778ff44067edea81a4b3" dmcf-pid="4eWiZvKp1F"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로맨스까지 이루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5876f6d968de710a56f95cb5c251bd02ca2acd9145ad1f3f0d04c5eed8929611" dmcf-pid="8dYn5T9UXt"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 최종회에서는 22년 전 양병일(최광일)의 그릇된 욕망에서 비롯된 진실이 세상에 공개되며, 모든 서사의 마침표가 찍혔다.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7.6%, 최고 9.7%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4d47b997c1538fad70590771ce511aea96fa84f02b85fc91814fb747818e644" dmcf-pid="6JGL1y2uX1" dmcf-ptype="general">지난 밤 신이랑은 이태건(류성현)을 비롯한 사룡회 조직원들의 습격으로 진실의 녹음기를 빼앗겼지만, ‘신이랑 패밀리’가 원팀 플레이로 이를 다시 손에 넣었다. 신이랑은 양도경(김경남)을 흔들어 녹음기를 숨긴 금고를 스스로 확인하게 했고, 망자 신기중(최원영)이 비밀번호를 지켜봤다.</p> <p contents-hash="ba2277ef1aa5f32b255222638313b8518fe18d1708385cfa33e1d373bc44ad24" dmcf-pid="PiHotWV715" dmcf-ptype="general">그 사이 윤봉수(전석호)가 전기 설비 기사로 태백에 위장 잠입해 전원을 차단해 혼란해진 틈을 타 녹음기를 확보했고, 한나현(이솜)은 기자들을 불러 모아 회견을 준비했다. 서로를 믿지 못한 양병일(최광일)-양도경 부자의 함정을 역이용한 짜릿한 역전극이었다.</p> <p contents-hash="7929c13a78e2a17c625c3832abb28f722f4a616615a45631aba8d10f28662eff" dmcf-pid="Q3oUAivmtZ" dmcf-ptype="general">마침내 기자회견장에 선 신이랑은 양병일과 현 대법원장 최창수(정재성)의 대화 녹음을 공개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라며 비웃던 양병일은 현장에서 체포돼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p> <p contents-hash="9fd66c646ac4f2f21f7ddc12259d5fc0d81bffa20960dd816b535610063647b0" dmcf-pid="x0gucnTsHX" dmcf-ptype="general">누명을 벗은 신기중은 신이랑을 통해 아내 박경화(김미경)를 비롯한 가족과 만났다. 어느새 같은 마음이 된 가족은 다 함께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옥천빌딩 옥상에서 신기중의 부적을 태워 배웅했다. 신기중도 “사랑한다”는 마음을 남기고 미소 속에 떠났다.</p> <p contents-hash="340789835478eef650521f33124ef0652199d66699c7b4c9b8f96c3920b275c2" dmcf-pid="yNFcu5Q9XH"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신이랑은 귀신 전문 변호사로 망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또 한나현과의 로맨스로 이뤘다. “보이지 않아도 믿어주고, 이해할 수 없어도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신이랑과 “신변을 만나고 차가웠던 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졌는지 모른다”는 한나현은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로맨틱하게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db0d9bed89b7182a0c136b03700a94ed164bf7184a4a1c3fd91dd95695347bb7" dmcf-pid="Wj3k71x2GG"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이 작품은 귀신이란 판타지적 소재에 법정 장르물을 결합, 죽은 자의 억울함까지 해결하는 새로운 영웅담으로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YA0EztMVZ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리 만난 여름' 있지 류진, 아무나 소화 못하는 파격 수영복 패션 05-03 다음 못하는 게 없는 성한빈, '아는 형님' 첫 출연 '예능감 만랩'..빛난 존재감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