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엔드 화제작 ‘브로크백 마운틴’, 6월 한국 상륙…화려한 캐스트로 초연 기대↑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월23일 예스24아트원 1관 개막<br>동명 원작 소설에 이어 영화까지 ‘흥행 보증수표’<br>변영진 연출 비롯해 정상훈·윤소호·이영미 등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pIiPmj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17f87c11d10d6d62146d7443882f0e09e75cc26e8e526e99762b1a585605c" dmcf-pid="81UCnQsA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스트엔드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이 오는 6월 국내 대표 배우들과 함께 한국 초연 무대에 오른다. 사진 | ㈜뉴프로덕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80153245roim.jpg" data-org-width="700" dmcf-mid="fW5Dx2cn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080153245ro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스트엔드에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이 오는 6월 국내 대표 배우들과 함께 한국 초연 무대에 오른다. 사진 | ㈜뉴프로덕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221210a03bef14314ebfba3c66b3401b55c340a10128f6ed9c27c6053c07a" dmcf-pid="6tuhLxOcT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를 열광시킨 화제작 ‘브로크백 마운틴’이 오는 6월 한국에 상륙한다.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인정받은 국내 제작진과 K-뮤지컬을 이끄는 정상급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화려한 서막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5d37661da74954744292c51e9156cc013ed21639878847e26c6a3680d6ee112" dmcf-pid="PF7loMIkSQ" dmcf-ptype="general">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은 애니 프루의 동명 원작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애슐리 로빈슨과 댄 길레스피 셀스가 각각 극본과 음악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이안 감독의 동명 영화로 알려진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d52cfd72043e0b31ea25b0563ecb22cbc715e2c396bbf9407aef655034037c9" dmcf-pid="Q79YcnTshP" dmcf-ptype="general">작품은 중년이 된 ‘에니스’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생생했던 시기를 회상하는 기억극이다. 1963년 브로크백의 어느 여름밤, 외로운 고산지대에서 오랫동안 동고동락한 ‘에니스’와 ‘잭’이 추위 속에서 마주한 낯선 감정의 실체에 따라 헤어진 후 4년 만에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3812ca8fad985d13cfc8bb51276523ddd264018ea74d6feb95f964fbc9851446" dmcf-pid="xz2GkLyOl6" dmcf-ptype="general">한국 초연은 2026 백상예술대상 ‘젊은연극상’에 노미네이트 된 변영진 연출이 지휘봉을 잡는다. 그는 연극 ‘장소’ ‘얼떨결에 종언’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를 비롯해 뮤지컬 ‘인화’ 등으로 창의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f3a01d5204e3bec6c88dba5c77c9ee3f53a59c4c133353e607ad1dbe61b48a10" dmcf-pid="yEOe71x2v8" dmcf-ptype="general">극의 시작을 안정감과 무게감 있게 이끌 ‘중년 에니스’ 역은 정상훈과 이상홍이 연기한다. 주어진 삶에 순응하며 보수적인 사회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에니스 델마’ 역에는 주민진과 홍승안이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48d47bf25555ea22564cd0251c8815d74bfa4eac3beba2191cd4df1585264fab" dmcf-pid="WDIdztMVT4" dmcf-ptype="general">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잭 트위스트’ 역은 정휘와 윤소호가 맡는다.</p> <p contents-hash="bb7e85182df17f4e78f147f245e06ce6ef01a118d41fb22d75eeeaaa68ca4231" dmcf-pid="YwCJqFRfyf" dmcf-ptype="general">‘에니스’와 ‘잭’의 임시 직장인 브로크백 마운틴 양 떼들의 주인 ‘조 아구이레’ 역으로 민성욱과 정명군이 무대에 오른다. ‘에니스’의 아내인 ‘알마’ 역은 전재희와 최하윤이 함께한다. 노래를 통해 두 인물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는 ‘볼라디어’역에는 이영미와 문혜원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b548e186e2a3cf452867d14cf4fc313e748ab62b560de549afc70e5371dad67" dmcf-pid="GrhiB3e4CV" dmcf-ptype="general">시대적 억압과 사회적 시선 속에서 자신을 쉽게 드러낼 수 없었던 두 남자가 끝내 숨길 수 없는 마음과 존재에 대해 고뇌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브로크백 마운틴’은 오는 6월23일부터 9월6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들 개고상할 때가 제일 재밌어"…'최우수산' PD, MBC 공식석상서 돌직구 발언 05-03 다음 차세대중형위성 2호, 오늘 발사…팰컨9 타고 4년 만 우주로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