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스타 셰프, 홀 서빙하는 막내로 전락했다 ('언더커버 셰프') 작성일 05-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nkEoWIYk">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9HLEDgYCY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6969a6689d8c825e6f1bff32aa9808658465045ff8aee3969c81c8872c3be" dmcf-pid="2uwSvmpX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75236932gd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gwrNHl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75236932gd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6c0bd727a59a4b527ca1e3283130d41ad09e8c664a4160ea1dcdcdaaf44786" dmcf-pid="V7rvTsUZ5j" dmcf-ptype="general"><br>국내 스타 셰프들이 해외 주방의 막내로 투입된다.</p> <p contents-hash="1ad6608b18c9a01e92b038c971f4f0a8ea7c02f28b4f2ae51226f3d35793db11" dmcf-pid="fzmTyOu5GN"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톱 셰프가 본토 주방의 막내로 들어간다는 설정이다. 이날 '언더커버 셰프' 측은 현지에 잠입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fed8549ef9af25482e3647d52b2b5195b335328e6624121bef89419370b39c2" dmcf-pid="4qsyWI71Ga"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흑백 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반전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전 인터뷰를 통해 "주방은 완벽한 실력주의이기 때문에 (정복까지) 5일이 필요할까 싶다. 3일이면 되지 않을까"라며 권성준다운 '근자감'(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보인다.</p> <p contents-hash="282e5e78124f49e56160a89713309dace35d82da1a0bcb737b5937e1c37d2587" dmcf-pid="8BOWYCztHg" dmcf-ptype="general">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자신의 '요리 고향'과도 같은 나폴리 식당에 잠입한 그가 선배 눈치 보는 막내가 된 것. 권성준 셰프의 눈을 통해 주방을 바라보는 듯한 '1인칭 주인공 시점(POV, Point of View)' 구도를 활용, 숨 가쁘게 돌아가는 주방의 온도를 마치 시청자가 직접 겪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24120cc77b0ad3fe4e27fdba9ae74fc283ad1115613da7dfce0f6ae6b2f97" dmcf-pid="6bIYGhqF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75238696by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WF3G4q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75238696by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N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a57b8d4aeca24c3e66c7a73699f623e2d137cee1c8280a6f16c3c0c814e181" dmcf-pid="PKCGHlB3XL" dmcf-ptype="general"><br>또 다른 톱셰프들의 수난시대도 엿볼 수 있다. 1세대 스타 셰프 샘 킴은 주방의 성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홀을 누비며 젤라토를 서빙하는 막내로 변신한다. '카리스마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파격 변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복싱선수 출신 막내'라는 설정으로 정체를 숨긴 채 중국 청두(成都) 주방에 잠입한다. 정지선의 웍질을 본 현지 선배가 "복싱을 해서 그런지 힘이 좋다"라며 흐뭇해하는 장면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아슬아슬한 위장 취업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364ab56c30d187d5851e180a54231b236582d2b0f891ebd4dbf61d314969a5f9" dmcf-pid="Q9hHXSb05n"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셰프들이 가장 밑바닥인 막내 업무를 맞닥뜨렸을 때 느끼는 당혹감과, 그럼에도 실력 하나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리얼하게 담길 것"이라며 "시청자분들 역시 '내가 만약 저 상황이라면?'이라는 상상을 하며 몰입하며 도파민이 터지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낯선 환경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스펙터클한 주방 생존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422708b93d435ea13346ace10dc5c480cb9ccf61363f724f050b9a501fb421" dmcf-pid="x2lXZvKp1i"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23d621585e9b4bfcee611d58b9a302b8174e3de55032791d1cc46d33eec607" dmcf-pid="yO8JiPmjZJ"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스타 소유, 뮤비 촬영 중 낙상 사고…"진통제로 버티며 이어가" (아형)[전일야화] 05-03 다음 이상아 "전 남편 프로그램 섭외→첫 출연료 母 강도 당해"('동치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