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동생 故 최진영 데뷔 비화, 고소영→주영훈 덕분…노래 뺏었다고(불후)[결정적장면]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ARHlB3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042785a0cc9c7b48c36145e16900a3b077f6354417bd072a0ab0094c3a5b0" dmcf-pid="1eceXSb0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최진실 최진영 남매 /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70838326wbvd.jpg" data-org-width="540" dmcf-mid="XWGsV7L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70838326w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최진실 최진영 남매 / 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a2af08ffc98323db5615af673422a29b54ed2000f575c6524e836472d6a76" dmcf-pid="tdkdZvKp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70838566cy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INUZPK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70838566cy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JEJ5T9U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0fbd1e587bb98e8079b7127749d47cc9ec40eae3c02fc9511d1f45ee78bb45b" dmcf-pid="3iDi1y2uvU" dmcf-ptype="general">주영훈이 故 최진영의 가수 데뷔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67b580bf18eabbd891eaf1a61ef713f62128f1a76e46c20143cde5ccfaa1b19" dmcf-pid="0nwntWV7yp" dmcf-ptype="general">5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주영훈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63109cb346a5e8cbe92387aa2f0e3327fb8ad605d596ea58c0e0e75000762f3" dmcf-pid="pLrLFYfzv0"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故 최진영이 부른 '영원'에 대해 "굉장히 이 곡으로 정말 엄청나게 사랑을 받았는데 이 곡도 역시 최진영 씨한테 가는 게 아니라 딴 가수한테 원래 가기로 했던 곡이었죠"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6dd30339da1c5cd74da51f8a61a67c8469232b3b65055fcfb40f7021b5c856e" dmcf-pid="UeceXSb0h3"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이 곡이 원래 김정민 씨랑 조장혁 씨랑 다 이렇게 서로 이 곡을 부르려고 대기 중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fde1176238df4f06f3e292b2e2b355c3ef20167939e09fdfab6c5f61caf7272" dmcf-pid="udkdZvKpCF"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그 제작자가 이제 최진영 씨 스카이란 이름으로 얼굴 없는 가수로 데뷔를 시키려고 준비하는 중이라 최진영 씨가 굉장히 욕심을 많이 내서 김정민 씨에게서 뺏어왔고요"라고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9a61c80f3ba7cccc1a2ab8d1224f07a16553a11eb7f6a040bb0b8bf8f1dbe7f" dmcf-pid="7JEJ5T9UTt" dmcf-ptype="general">또 주영훈은 "작사가 없어서 1년 3개월 동안 녹음이 진행이 안 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제작자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때. 고소영 씨가 그 사연을 듣고 그 제작자분에게 "그 사장님, 그 주영훈 씨가 우리 사랑 이대로라는 노래 가사를 보면 되게 가사도 잘 쓰시는 것 같은데, 그분한테 한번 맡겨보면 어때요"라고 이제 툭 던지신 거예요"라고 해 놀라움을 줬다.</p> <p contents-hash="3204631d2a37eaf2f192fe31d3afc81386153049107b9cc2ef489c14d04fb652" dmcf-pid="ziDi1y2uT1"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자분도 저에게 별 기대 없이 한번 써보라고 그냥 던져준 곡이었어요. 한 가지 팁으로 주셨던 게 반드시 가사 내용에 남자들의 한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거 였다. 제가 가사를 써서 주고 저는 당연히 안 하실 줄 알고 기대도 안 하고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저에게 막 최진영 씨도 전화 오고 너무 고맙다고 형 덕분에 노래가 드디어 1년 3개월 만에 녹음이 진행이 됐다라고 하더라"라며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qnwntWV7l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LrLFYfz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3] ‘당구(撞球)’는 왜 ‘옥돌(玉突)’로 불리었을까 05-03 다음 '불법 웹툰 사이트' 줄줄이 폐쇄…"법적 책임 회피" 비판 확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