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김신영·양상국까지…불혹 예능인들의 '제2의 전성기'[초점S]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tj71x2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b3a0727d9f035afe33f4d672eff0a12cc91c01111c634c9ed2ab661f24787" dmcf-pid="qwFAztM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신영(왼쪽), 양상국. ⓒ곽혜미 기자, 아츠로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071218901ecvs.jpg" data-org-width="800" dmcf-mid="ublxGhqF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071218901ec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신영(왼쪽), 양상국. ⓒ곽혜미 기자, 아츠로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314280cc5b6677ce6b7f76650d6694c1e557140803f46ee6bb3d6c086bf65" dmcf-pid="Br3cqFRfy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때 개그계를 이끌었지만, 방송가에서 잠시 자취를 감췄던 김신영, 양상국이 다시 예능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46cdc82812bba8472ada93947557277cbd757a36dbad233f0cccb90c44f1c806" dmcf-pid="bm0kB3e4TI" dmcf-ptype="general">김신영과 양상국은 한동안 활동이 뜸했지만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존재감을 입증, 방송가에서 다시 러브콜이 쏟아지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72a0ee9cdaae71ca2e9732ebd3ccb7b9f2275cd0743c56c8f4a89917184a6ea9" dmcf-pid="KhzmV7LxWO"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밈없는 자취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을 얻었고, 특유의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대중을 사로잡았다. 과장되지 않은 현실 모습과 특유의 입담이 어우러지며 "역시 김신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319d9c9258e5c062595dc38c35546b6a97b491f91b81b2bd8a717a58624b717" dmcf-pid="9lqsfzoMls" dmcf-ptype="general">또한 김신영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 자리를 꿰찼다. 그는 여러차례 '아는 형님' 전학생으로 출연, 매번 예능감과 입담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그는 최근 녹화에서도 기존 고정 멤버들과 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줬고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 김신영이 기존 멤버들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b7dbd3836e78f47fbd4b2d3ad23a6d7e7beb1c628c10821d186460f997dc2674" dmcf-pid="2SBO4qgRvm" dmcf-ptype="general">양상국 역시 제대로 흐름을 탔다. 그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후 대세로 급부상했다. 그는 '김해 왕세자'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고, 특유의 사투리와 유쾌한 입담, 유재석과 허경환을 비롯한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1c76f55c7e6539d294e3d18d41351ebb2d72b193d2a0aac84e5824742012387" dmcf-pid="VvbI8Baelr"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라디오스타',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이어 러브콜을 받으며 다시 한번 '예능 치트키'로 떠올랐다. 과거 공개 코미디에서 쌓아온 탄탄한 기본기에 더해 입담과 인간적인 매력이 더해지며 재발견됐다는 평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03eedf0bdb35a03a206c5b3ef70c5436451fa6611519655f8c2e2cac9c5bb" dmcf-pid="fTKC6bNd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허경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071220246bkka.jpg" data-org-width="900" dmcf-mid="7u4TRfEo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071220246bk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허경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657955b5227d7110f39278047159083311343818011029fc8c494cf2d2e25c" dmcf-pid="4y9hPKjJvD" dmcf-ptype="general">두 사람에 앞서 허경환이 이미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허경환은 최근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감과 입담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고, 유재석의 '새 애착인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이에 그는 '놀면 뭐하니?' 새 고정 멤버로 합류했으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도 출연한다. 이는 허경환의 꾸준한 활동의 성실함과 진정성이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79ce9caa25ee0fa8171146ba6fa26d4f2ed6408fe2ca7859fcb32f3a7178eef0" dmcf-pid="8W2lQ9AilE" dmcf-ptype="general">40대에 이르러 다시 화려한 전성기를 맞이한 세 사람의 공통점은 이미 검증을 마친 예능인이면서 자신만의 개성이 가득한 캐릭터로 꾸준히 활동해왔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기회가 왔을 때 이를 확실히 잡아 매력을 발산하면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오랜 시간 다진 신뢰와 친숙함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웃음을 만들어내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이 만들어갈 제2의 전성기가 앞으로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6YVSx2cnC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유재석에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숏폼 드라마 섭외 불붙었다 (놀뭐)[전일야화] 05-03 다음 신지 VS 채연 ‘난나나 솨’ 원조 해명, 주영훈 “포장마차 아줌마가 시작”(불후)[결정적장면]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