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母 영정 사진 촬영에 오열 "같이 제주도라도 가야 해"('살림남2') 작성일 05-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sRwaGh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6684024cd10619f522900f17eeda5c495ee23a9311d1e47960c201685bcb7" dmcf-pid="zKOerNH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8766ttng.jpg" data-org-width="530" dmcf-mid="0AJ7RfEo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8766tt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q9IdmjXSSz"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fcaa66194875f2f5e3db2888de6343a568591dc3aaf40ec4fb6f5b53bd7ab5d" dmcf-pid="B1gKnQsAC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환희가 어머니의 영정 사진 촬영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6e9c6a6ab2ba7ab2d433f562d0a2ed66716933c7522a3ba8a4eaa5d381659ea" dmcf-pid="bta9LxOcCu" dmcf-ptype="general">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환희가 어머니와의 합가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환희의 세 번째 합가가 시작되자 모두 그의 진실한 효심을 느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fe91a81846dc8749d3a2739a079e19b76d74a1e86abc1d8b0624a4ce177d4" dmcf-pid="KFN2oMIk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047baxi.jpg" data-org-width="650" dmcf-mid="piKWqFRf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047ba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394eac8c0bb8da2ee647d24af62c2d1ce7e695e4073a44332982a81ac6002e" dmcf-pid="93jVgRCEvp" dmcf-ptype="general">환희는 “오늘도 합가를 위해서 저도 모르게 어머니의 집으로 왔다”라며 자연스럽게 어머니 집에 오게 된 경위를 밝혔다. 도훈은 “환희 선배님께서 불효자라고 소문 나셨다고 하는데 효자이신 거 같다”라며 비판인지 칭찬인지 모를 솔직한 평가를 내렸다.</p> <p contents-hash="8d39c27ee8bdde0f758d8573a30a733106701308094a68e1834ea11396eb9d79" dmcf-pid="20AfaehDl0" dmcf-ptype="general">환희는 어머니 집을 꾸미며 청소했다. 꽤 다양한 살림살이가 들어 있지만 환희는 젊었던 시절 상체 탈의에 있어 엄청난 감탄을 일으켰던 자신의 팬 관련 판매 용품을 이곳저곳에 뿌렸다. 외출했다가 돌아온 어머니는 “불이 왜 다 켜져 있어? 네가 왜 와? 우라질, 내가 편하게 사는 꼴을 못 본다니까? 비밀번호 괜히 알려줬네”라며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072ff0e575853f6a0e9588fbbfe496691db2b1ec274d83913b740839182d4219" dmcf-pid="Vpc4Ndlwl3"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거 뭐야? 이거 네 옛날 몸이잖아. 지금은 개빵이잖아”라며, 모든 게 다 거짓말이란 식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환희는 “그래도 지금도 좋아. 예전에는 일주일에 8일 운동했어”라며 나름의 변명을 뱉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0d045ebe786ab93d98da5162bb75d49a421689e86f8b9b069cd162dea8455" dmcf-pid="fUk8jJSr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378chnz.jpg" data-org-width="650" dmcf-mid="UDJ7RfEo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378ch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d7241821b4af1e7345d5d4b79ed72b775b2c4e29fc5d253c3b338ffff8860c" dmcf-pid="4uE6Aivmyt" dmcf-ptype="general">환희는 돌아온 어머니를 반겼다. 환희는 나름대로 어머니에게 효자템이라 꼽히는 것을 선물로 드린 후 요리와 빨래를 하겠다고 했다. 환희 어머니는 “도움을 많이 받는데도, 환희가 불효자 소리를 많이 듣는 걸 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해 주는 게 너무 아싸 좋다, 이런 생각을 했다”라며 환희의 선물 등에 대해 무척이나 흡족했다.</p> <p contents-hash="6f875d0ea0ae498c99f83b8f7c8135519cb40c9ab6ed106c1e965472838bb538" dmcf-pid="87DPcnTsW1"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불이 왜 다 켜져 있어? 네가 왜 와? 우라질, 내가 편하게 사는 꼴을 못 본다니까? 비밀번호 괜히 알려줬네”라면서 아들의 거주에 아주 놀랐다. 또한 어머니는 환희의 젊었던 시절 몸을 보더니 "이거 다 개빵(개뻥)이잖아"라고 말해 환희 등을 억울하게 했다. 환희는 “그래도 지금도 좋아. 예전에는 일주일에 8일 운동했어”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96e166d2b03cadb1fb245a0a21ee886388b3e471efdfc2dacedc8a62f3198" dmcf-pid="6dZEGhqF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587nxxl.jpg" data-org-width="650" dmcf-mid="uXAfaehD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065419587nx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e41f7b0b87ebb09a6a9bdb835aae831e800913ef8049402e42af0801ebe320" dmcf-pid="PJ5DHlB3lZ" dmcf-ptype="general">이어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 어머니와의 여행 등 계획을 꺼냈다. 한희는 “엄마, ‘살림남2’ 나오고 나서 ‘제주도도 한 번도 못 가봤어요’라고 하셔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은 줄 아냐”라며 애원했지만 어머니는 강렬하게 거부했다. 환희는 대화 토크를 돌리기 위해 "신혼여행은 언제 갔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58714b0b2466f9cfb1b9552ef9ffe22d58b1c8ef411840c0c2fe3ed8f585d88" dmcf-pid="Qi1wXSb0WX" dmcf-ptype="general">환희의 어머니는 “신혼여행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한강 한 바퀴를 돌았다”라면서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어 환희는 굴하지 않고 어머니를 끌고 여권 사진을 찍으러 갔다. 또한 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내 어머니는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사진사를 보다가 "장수 사진도 되냐"라고 물었다. 즉 영정 사진이었다.</p> <p contents-hash="319073b5003987b0195e31f6638ee7d5360b822afe2e7ef7a4e4872e51a71532" dmcf-pid="xntrZvKpWH" dmcf-ptype="general">환희는 당황했으나 환희 어머니는 “내가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영정 사진도 없을 거고, 아들들이 당황할 거 아니냐. 저는 독사진도 없고, 그런 사진이 있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라는 생각으로 영정 사진을 찍겠다고 말했다. 환희는 아이처럼 울었다. 이를 본 은지원, 박서진도 함께 눈물을 쏟으며 자식된 입장으로 부모의 나이듦을 바라보는 어쩔 수 없는 슬픔을 고스란히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bec3129a4b1aa6ab6f886a2a3b1dce4fc27ed8324dc19b84cea4e828713014ec" dmcf-pid="y5obiPmjSG"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로가수’ 윤복희, 계약서에 출산 금지 조항…4번의 낙태 고백 05-03 다음 'TAEHYUNG'S CORNER' 방탄소년단 뷔 美 팬들 엘파소 플라자 극장에 뷔 전용 좌석 선물..콘서트 축하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