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준현 떠났지만 문세윤 온다..FNC 떠나 SM C&C 이적 임박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0M6bNdWk">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XepRPKjJC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055d8fd5632910d447433e5bcb2c7c630afc4adc23a464f3a1198eb93c6f1" dmcf-pid="ZdUeQ9Ai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세윤/사진=티캐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062934959uz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aRsDgYC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062934959uz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세윤/사진=티캐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c31e7d8b06d8a48c45fb4a3f50ab49d0bd59fbd3bce455c14ac53c5165e412" dmcf-pid="5Judx2cnCj" dmcf-ptype="general"> 개그맨 문세윤이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SM C&C로 이적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00c968071a7ab0fac31a2586955c4939d7c14020a80e52729e77390b81ae8651" dmcf-pid="1mxrkLyOyN" dmcf-ptype="general">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문세윤은 SM C&C와 전속계약 체결을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이달 중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그는 최근 새 소속사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SM C&C와 미팅을 갖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SM C&C 측 역시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de71b686c307eda88c98730bb9360e6a80948bd98bb790f385e56f411267e5" dmcf-pid="tsMmEoWIha"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약 11년간 함께한 FNC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앞두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가 수익성 확대를 이유로 예능 및 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 철수를 선언하면서, 문세윤과의 동행에도 마침표를 찍게 됐다.</p> <p contents-hash="edc0c4f534349eb861434e48e160aa2bbf9d56d85f8b1704d113a017099b4f81" dmcf-pid="FORsDgYCvg" dmcf-ptype="general">반면 SM C&C는 지난해부터 방송인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도연, 장성규, 황재균, 신기루 등 잠재력을 갖춘 스타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라인업을 강화했고, 예능 중심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나서는 분위기다.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황제성 등 인기 방송인들도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263de5ccfe0b863e2f824c01c102cb9110e229d96af78068f94a84cfc477c4bb" dmcf-pid="3IeOwaGhho"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문세윤과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오랜 호흡을 맞춘 김준현은 최근 SM C&C를 떠났다. 지난달 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 없이 독자 행보를 택했다. 업계에서는 문세윤의 합류가 최종 성사될 경우 SM C&C의 예능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c8d8d4d2ac44ab0fc6eed691e33959d45a27688b85e20ffc56d8eaf923a431bc" dmcf-pid="0CdIrNHlyL" dmcf-ptype="general">한편 2003년 SBS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세윤은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를 통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로 무대를 옮겨 활약을 이어가며 뚱보 캐릭터와 성대모사 등으로 웃음을 선사해왔다.</p> <p contents-hash="2cdd6543165854311614378a26b71bfe04ea4c720c97a100e0296c3ee5594c1c" dmcf-pid="phJCmjXSvn" dmcf-ptype="general">현재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KBS 2TV '1박 2일',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2021 KBS 연예대상'에서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하며 정상급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0c5a360b78333a1d7e8c3a3d53f08281e6c339fb0e957336081b69b505ac2499" dmcf-pid="UlihsAZvCi"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변우석과 심박수 상승 첫날밤…설레는 뽀뽀(대군부인) [텔리뷰] 05-03 다음 [단독]"재밌니?" 나나 자택강도男 6월 선고..증인 2명 추가 신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