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난 비리 검사의 아들···증거는 모두 조작된 것" 父 명예 회복하며 '해피엔딩' 작성일 05-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iQUZPK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22abde57890a359f164c2c86617da9bcb70867275e1969f6b2a35c22f8726" dmcf-pid="tvnxu5Q9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BSfunE/20260503063307095eqlb.jpg" data-org-width="700" dmcf-mid="5OtYEoW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BSfunE/20260503063307095eq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bcac8a9f7d7de60f7e24a4b37c3a9d9f041066f94b611428400d0205999f46" dmcf-pid="FTLM71x2S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이 최원영의 누명을 벗겼다.</p> <p contents-hash="4175bb0f589051e83fca9f8dc07baf66d1c6bad7d5803f178fca3d08ede96997" dmcf-pid="3yoRztMVl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양병일에 대한 진실 폭로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찾은 신이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829d90e2272f4443f0786e4cbe897d2aa3d894c0c602dd64d2210a1afead0af" dmcf-pid="0BSmJ6rNy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이랑은 생전 윤대명이 확보한 자료가 담긴 녹음기를 손에 넣었다. 그리고 기자들 앞에서 양병일의 실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6769bdcc45104ca368367734cd8ec17eac8277efbf9993c831bb5175bab12da" dmcf-pid="pbvsiPmjh6"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저는 비리 검사의 아들입니다. 신기중 검사 그가 바로 저의 아버지입니다"라며 "20년 전 저희 아버지는 윤대명 씨를 표적 수사해서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누명을 쓰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f50b290b7e64631e2f7eb0979dac326bd6d19fcf4cd2f791445927cea31df68" dmcf-pid="UKTOnQsAS8" dmcf-ptype="general">그리고 "사망한 후 저희 아버지 몸에서는 마약 성분이 검출됐고 사무실에서는 각종 비리의 증거들이 쏟아졌고 그건 모두 거짓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조작한 것은 바로 태백의 양병일 회장이다"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6990cd1c3be1ad3e5ff38e96c10a4d0d2bcfc2a9659d3bcedf1791cd6dd320df" dmcf-pid="u9yILxOcv4" dmcf-ptype="general">이어 신이랑은 "그럼 지금부터 20년 전 진실이 담긴 육성을 공개하겠다. 한 명은 양병일 회장, 다른 한 명은 대법원장인 최창수이다"라며 녹음기를 재생했다.</p> <p contents-hash="c75b5906a3d6feb888b67df5414cd5d35eed14eb416159e90ed572ef5dbada2e" dmcf-pid="72WCoMIkTf" dmcf-ptype="general">녹음기 속 두 사람은 "윤대명은 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해서 자살을 선택한 파렴치한 교감으로 정리될 것. 그리고 신기중 검사는 교통사고를 당하게 될 거고 약물 중독에 비리 검사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사건을 조작을 공모했다.</p> <p contents-hash="8673cc568ead94529f885d50019719bb8b573543d6c36fe1a6b5308898c94795" dmcf-pid="zVYhgRCEvV" dmcf-ptype="general">이에 신이랑은 "진실은 시간이 걸려도 반드시 밝혀질 거라 믿는다"라고 했고, 그대로 양병일은 연행되었다.</p> <p contents-hash="b2b280c872e64aad497ff50fac76c5846619d847d093add335f4a38ef3aad885" dmcf-pid="qfGlaehDy2" dmcf-ptype="general">신이랑의 몸을 빌려 양병일을 찾아간 신기중. 그는 양병일에게 왜 그랬냐며, 왜 변한 것이냐 물었다.</p> <p contents-hash="2f1b144cfaee1197859efc85257b15268c212bfdb6e1b8009179106d95fd8567" dmcf-pid="B4HSNdlwh9" dmcf-ptype="general">이에 양병일은 "내가 검도를 하면서 딱 하나 깨달은 게 있어. 상대가 나보다 강하면 규칙 자체를 깨야 이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faadc20a6f5df58feba501e545d8840cc1590fa0ed7247852c5b26a1dc5950" dmcf-pid="b8XvjJSrhK" dmcf-ptype="general">신기중은 "그 규칙을 깨고 타인을 짓밟아가면서 달려가니까 만족스럽던가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양병일은 "그렇게 세상을 모르니까 네가 죽은 거야"라며 신기중을 비웃었다.</p> <p contents-hash="2ff155d1d37ea56fff7d9410532e640e4284f75e43fe257a217989a3d266bf0f" dmcf-pid="KKTOnQsAyb" dmcf-ptype="general">신기중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모든 죄를 인정하고 저와 우리 가족, 윤대명 씨 유가족에게도 사과하라"라고 했다. 하지만 양병일은 사과할 생각이었다면 애초에 그런 일을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라며 끝까지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32bf74e30ffb9e912d6d1ed712cf07d3964780cf95c517d8dc780b7bbeaabc" dmcf-pid="99yILxOcTB" dmcf-ptype="general">그리고 양병일은 "내가 후회하는 것은 딱 하나, 내가 실패했다는 사실뿐이다. 다른 것도 아니고 귀신한테 발목 잡혔네"라고 했다. 이에 신기중은 "이제 만날 일 없을 거다. 우리는 가는 곳이 다르니까요"라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18722625454a9a0b8c19171589be83519cbacbba3e344b5d4305506350ed1377" dmcf-pid="22WCoMIkhq" dmcf-ptype="general">이후 신기중은 가족들을 만나러 갔다. 자신을 알아본 아내에게 "지금까지 살아줘서 이 세상에 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요? 고맙습니다, 고마워요"라고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7f5ce4025b1a245f7501cf3417df4f9564d6079b79cf0df0ac6d473d476a736" dmcf-pid="VVYhgRCECz"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리웠던 딸에게도 그리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9e7eb523608a2856c9542306a2584d04b03ab958f02e54131901742762332b1" dmcf-pid="ffGlaehDS7" dmcf-ptype="general">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낸 신기중은 신이랑에게 가족들을 부탁하며 "우리 가족들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리고 행복한 얼굴로 승천했다. 이에 신이랑도 "아빠가 내 아버지라는 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요, 편히 쉬세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7f61df683bbdc3ad8d5ad3c7fc91fa4328a98bd8a1eefb7410d46c557ee9327" dmcf-pid="44HSNdlwW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신이랑과 한나현이 키스를 나누며 해피 엔딩을 맞았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09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없이도 승승장구…'나혼산' 박지현 "조롱해준 것 같아 전현무와 가까워진 느낌" 05-03 다음 윤복희 "19살에 미니스커트, 파격적인지 몰랐다"(데이앤나잇) [텔리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