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왜 안 갔냐" 유승준, 24년 만에 입 열었다…"못 할 이야기 없다"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dRpX6b1P">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3mwQ9Ai5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b6cc4858e5447aa2901bd87c845444fa0b3c3e1c1141eed474fb82f32f538" dmcf-pid="G0srx2cn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승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60419120zqtt.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YTgRCE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60419120zq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승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03556f674669c9b6210867ccdfe000a87bba900d141bdc0c89abd93da0bb2" dmcf-pid="HpOmMVkLX4" dmcf-ptype="general"><br>가수 유승준이 팬들과의 솔직한 소통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20d04d3f526b01b204ea3f30cddcacb758f003a18681ef4d8da0c45dc9ee782" dmcf-pid="XUIsRfEo5f"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새로운 형식의 소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4da62c4458af409f7cd3e281e75dcfca60b7cfee5d126b80cb78e55ce967f9" dmcf-pid="ZuCOe4DgH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그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8cd0a5f2768558b991af4bb52f33911b7811cd7f4da5eedc7b697b71f8a1f3" dmcf-pid="57hId8waG2"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제가 이번에 제 유튜브 채널에서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한다. 특별하지만 아주 그렇게 새로운 건 아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나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Q&A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dccd82aaac26a03a7487aa8ada04f7f5b71223416d20121e59938efcdeeae9" dmcf-pid="1zlCJ6rN59"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 Q&A라고 하면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지만 저는 그보다 더 진솔하고 따뜻하고 더 깊은 나눔이 있는, 여러분의 삶과 제 삶이 같이 공유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기 원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54d1ea59ea6b4a398685f10130071d861e142aa5a366b16eba89be7f475402a" dmcf-pid="tqShiPmj1K" dmcf-ptype="general">그는 힘든 시간을 겪었던 경험도 털어놨다. 유승준은 “저도 절망적이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누가 제게 ‘지금 네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게 기적이다’라는 말을 하더라”고 회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8fb3d62fe3820610738c3c11be16c7b79f2ffa18dedf2ea0d4df2c799fa93" dmcf-pid="FBvlnQsA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승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60420468uqyj.jpg" data-org-width="700" dmcf-mid="yGCOe4Dg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060420468uq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승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583fceac17f54f13cbab9ed3d39457a4df87810055501554d9a96b35c1e6a8" dmcf-pid="3bTSLxOcZB" dmcf-ptype="general"><br>이어 “힘들 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싶지만, 누구에게나 깊은 상처는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12ba4e0778c78027265936e4a756904aff28f5d9a557073654609f3f24679f" dmcf-pid="0i7UCEtWYq" dmcf-ptype="general">과거 활동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졌다. 그는 “누군가는 제가 한국에서 계속 가수 활동을 했으면 어마어마하게 행복하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어마어마하게 돈을 많이 버는 자리에 있었을 거라고 하더라. 정말 그럴까”라고 담담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f3c1fa48aeb512115f71a5efea9160490ddc6b2baf94ca304608de4c64b9ceb3" dmcf-pid="pnzuhDFYZz" dmcf-ptype="general">특히 논란과 관련된 질문에 대한 입장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5d6467a574c4b6356683b0d420c5f9a2a67c15e0b43bdc90ba9f88ac0995168" dmcf-pid="ULq7lw3GY7"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저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 있으시면 해달라. 이제 하도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 거 없지 않을까. 오해나 루머나, ‘군대 왜 안 갔어요?’ 뭐 이런”이라며 “제 이슈와 관련된 이야기까지 어떤 질문이든지 괜찮다. 이제 얘기 못 할 것도 없지 뭐”라고 밝혔다. 이어 “그럴싸한 해답을 드리거나 정답을 드릴 순 없지만 함께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7e130502399c18295025cdf026e37d09c868655a252c9934e76621406433b2" dmcf-pid="uoBzSr0HYu" dmcf-ptype="general">또한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며 사연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고, “사연을 보내주시면 하나하나 정성껏 답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곧 반백 살이 되는 형으로서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4ce967c336928837450f70748e912796a0b05035c9b24e72d8338d57831df9" dmcf-pid="7gbqvmpXZU"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한국에서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01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공익근무요원 소집통지(입영통지)를 받은 상황에서 소집기일을 연기했다. 이후 여행허가를 받고 출국해 미국시민권을 취득했다.</p> <p contents-hash="02604809516160f85a6720ccf266c4f1bc1675f88ee52bea86e34ed12d1b0d3f" dmcf-pid="zaKBTsUZYp"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2015년 재외동포(F-4) 비자 발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됐고, 이를 둘러싼 소송이 이어졌다. 대법원은 두 차례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지만, LA 총영사관이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법적 공방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b58ae9857e7f913323adf343a81e1521662064178207c56f38efca810b7a028" dmcf-pid="qN9byOu5Z0"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서라, 정이찬에 무릎 꿇고 싹싹 빌었다 “애 10명 낳고 받들어 모실 것”(닥터신) 05-03 다음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FOCUS]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