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척추부상 반신불수보다 “아편중독 父와 심장마비 母 공포” 치료거부(데이앤)[어제TV]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JFtsUZ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773e190145fe1e9a0069822d524ebeb2116276f75f1488dc752655134af74" dmcf-pid="PNi3FOu5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259602kobw.jpg" data-org-width="997" dmcf-mid="fT8SloWI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259602ko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ef1089109340fb1bd1fd36517477bd9fb56a9eb304367c19a5d9fe5b444cf" dmcf-pid="Qjn03I71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259861tst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ERGYc5T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259861ts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3f49eeb80f807cfccc652b4a246eb2f801e20ab8630f028981a10c84f2e2b" dmcf-pid="xALp0Czt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300098tfek.jpg" data-org-width="1000" dmcf-mid="8li3FOu5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055300098tf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yU1jNfEo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b434c1f1a8c4eca84bd1d976c91e8c984700f3627ff72c1c499d5ae32092e24" dmcf-pid="WutAj4DgTn" dmcf-ptype="general">윤복희가 돌아가신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c731c01bafa4e2770686bdd3de2741b843384663a9de56ae9a474872faa5f81" dmcf-pid="YXTde7Lxli" dmcf-ptype="general">5월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윤복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b74588370924e2f200e7065c0fb93f382734440c651792e90420033a04a9893" dmcf-pid="GZyJdzoMyJ"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 최초로 뮤지컬을 제작하던 아버지 밑에서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저희들 그때 부산에 피난 갔었어요. 전쟁 때예요. 그래서 이제 그 연예인들이 이제 먹고 살아 그러잖아요. 그러니까는 거기에 들어온 UN군들이 있잖아요. UN군들을 상대로 공연을 만들었어요"라며 당시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32374e082efe20b882049104254509eefd457d1e927b067609cb157733945205" dmcf-pid="H5WiJqgRWd" dmcf-ptype="general">그의 첫 역할을 크리스마스 선물. 공연을 보고 따라 춤을 추던 그는 조명 아래 무대까지 나갈 정도로, 끼가 넘쳤다고. 결국 아버지를 졸라 무대에 서게 됐고, 인기를 얻어 무대를 계속하게 됐다.</p> <p contents-hash="b0062f1b19be385c740c0f14be083fd2e9273c2c69d9498dc1e3a94350658ca8" dmcf-pid="X1YniBae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윤복희는 '피터팬' 공연 중 추락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줬다. 그는 "왜 그런가 하면 저거 찍는 날이 후크 선장하고 제가 배 위에서 칼싸움을 해야 돼요. 칼싸움을 한참 하는데. 바닥을 고정한 못이 빠지는 게 보이더라. 그래서 후크 선장을 구하려고 순간적으로 잡아서 끌어 당겼어요. 근데 내가 떨어진 거다. 그 힘에"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abc37105703f6f932f678e1480c354c33decc1f791edb071b3222d961b0766a" dmcf-pid="ZtGLnbNdTR"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그때는 인대가 끊어진 줄 알았어요. 왜 그러냐면 2층에서 제가 떨어진 거니까. 갑자기 떨어졌으니까 한쪽 발로 이렇게 계속 땡땡이로 다 다닌 거야. 공연을 다 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척추가 내려 앉은 거더라. 몇 년 후에 확인하니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94dd6161cc33c99baffaad099b12fb92c3e0709486f6067bc837b576ee1a45b" dmcf-pid="5FHoLKjJlM" dmcf-ptype="general">그는 "척추가 내려 앉고 반신불수가 된다는데. 이제 의사가 맞으라는 주사나 약을 제가 안 먹었어요. 그게 다 몰핀이지 않나. 진통제. 몰핀이라는 거는 아편이잖아요. 그런데 저희 아버님이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라고 말을 이었다.</p> <p contents-hash="e8c6e4133bececa224d3f81d742a43444a5ac3cca774ed505fcf8e819ef3590b" dmcf-pid="13Xgo9AiCx"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어릴 때 입원하셔서 그 입원비를 댈라고 저희 어머님이 공연 가셨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요. 그때가 7살이었고 어머니는 30살이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지금 아픈데 그걸 맞다가 보면 내가 중독이 안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그러니까 아버지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안 맞은 거예요"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9d729e53d0394f131d2ed757f48d18dbcc26e212dc49c9cdbb1b7d2a9209fc5" dmcf-pid="t0Zag2cnyQ" dmcf-ptype="general">윤복희의 아버지는 어머니가 떠난 지 2년이 지난, 윤복희가 9살 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버지는 성악, 어머니는 국악을 하셨다. 어릴 때 제가 성악 발성과 국악 발성 두 개를 다 해서 영향을 받은 게 있다"며 추억했다.</p> <p contents-hash="afbec2611255db5ee3c2cf09e9b327c9c74f1a4122d26ba535df3441f997f578" dmcf-pid="Fp5NaVkLSP"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을 때가 제가 궁금한 건 힘들었을 때일까? 아니면 성공했을 때일까?"라는 질문에 "어릴 때 죽으면 엄마한테 갈 수 있다는 생각에 죽음을 결심하기도 했어요. 보고 싶은 건 굉장히 성공했을 때다. 제가 미국 하와이에서 세계 국제가요제를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제가 퍼포먼스상을 받았어요. 그런데 이거를 누구한테 전할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나 엄마나 계셨으면은 좋아했을 거 아니야"라며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3p5NaVkLT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0U1jNfEoT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 형님' 성한빈 "체중 많이 나가서 클라이밍 그만둬…100㎏" [RE:TV] 05-03 다음 윤복희 비밀 출산 루머 “서른 중반 자궁암 수술 때문에”(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