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등 훤히 드러난 파격룩…끈으로만 '아슬아슬'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8O8Czt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79de0a7e5c35656eb878a4920fb0da5d16ee077645d92273b81d7696c91d1" dmcf-pid="PO6I6hqF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혜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000302307myyx.png" data-org-width="640" dmcf-mid="83k0kUiP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000302307myy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혜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5167e17de502335195f3bc79e43e166c320dcb3f7ad21e1a0b6a5f058fc11c" dmcf-pid="QIPCPlB3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aecd8ea5ed0ba0f615ab7d96d73b4bae29cb909595ed4fe9befa0d2f4f5b97f7" dmcf-pid="xCQhQSb0Em" dmcf-ptype="general">이다혜는 1일 자신의 SNS에 "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4517a8a4db79fadc8e2f6ac02625de31c21e72130be42903e83e3693f8e523f" dmcf-pid="yfT4T6rNw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등이 깊게 파인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끈 하나에 의지한 듯한 아슬아슬한 뒤태는 그녀의 매끈한 등 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아찔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상큼하게 윙크를 하거나 턱을 괸 채 몽환적인 눈빛을 보내는 모습은 특유의 러블리한 아우라를 더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c39537c84dede6e867f66452f8f2d64e87e988b38c45ebac0a85a9f4740f7c1" dmcf-pid="WZa5atMVEw" dmcf-ptype="general">이다혜는 현재 한국과 대만을 종횡무진 누비며 치어리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경기장 위에서의 열정적인 응원뿐만 아니라, 뛰어난 비주얼과 스타성을 바탕으로 광고 모델, 방송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전방위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대만 현지에서도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 '치어리더계의 아이돌'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ff44721add263e013864e590c08666d9faaf288dc067fe5b2f1df7ad979caed" dmcf-pid="Y5N1NFRfwD"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혜 비주얼은 진짜 국보급이다", "대만에서도 한국에서도 다혜가 최고", "윙크 한 방에 오늘 피로가 다 풀린다", "뒷모습까지 완벽하다니 반칙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최우수산(山)’ 용마산 정상 산방 05-03 다음 [TF프리즘] '힙팝' 하입프린세스 - '걸크루' 키비츠…서로 다른 매력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