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인도네시아 꺾고 우버컵 결승행 작성일 05-02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2/0000743386_001_20260502232913088.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02/0000743386_002_202605022329131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br> <br> 대표팀은 2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에서 3-1로 이겼다.<br> <br> 한국은 스페인, 불가리아, 태국을 격파하고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대만을 잡은 한국은 4강에서 인도네시아까지 꺾었다. 대표팀은 2010년 대회와 2022년 대회에 이어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3일 중국과 우승을 다툰다.<br> <br> 세계단체선수권대회는 2년 주기로 열린다. 배드민턴 단체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경기는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가 열린다. 5경기 중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br> <br> 이날도 안세영이 앞장섰다.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40분 만에 2-0(21-19 21-5)으로 꺾었다.<br> <br> 2번째 복식 조로 출격한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는 페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아말리아 카하야 프라티위 조를 2-1(21-16 19-21 21-15)로 제압했다. 3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은 탈리타 라마드하니 위르야완에게 0-2로 패했다.<br> <br> 하지만 이어진 복식 경기에 출격한 김혜정(삼성생명)-정나은(인천국제공항) 조가 레이첼 알레샤 로즈-페비 세티아닝룸 조를 2-0(21-16 21-18)으로 꺾으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정샘물, 남편 덕 사업 대박‥작년 연매출 1350억-21개국 3400개 매장 입이 떡(전참시) 05-02 다음 '헤드샷' 이후 똘똘 뭉친 롯데, 이틀 연속 역전승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