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혁 극장 골' 포항, 올해 첫 '동해안 더비'서 울산 제압 작성일 05-02 17 목록 올 시즌 처음으로 열린 '동해안 더비'에서 포항이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조상혁의 극적인 결승 골을 앞세워 울산을 1 대 0으로 이겼습니다.<br><br>조상혁은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정확히 골대 안으로 밀어 넣어 천금 같은 결승 골을 뽑아냈습니다.<br><br>승점 15점을 쌓은 포항은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2연패에 빠진 울산은 선두 서울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br><br>김천은 선두 서울과 난타전 끝에 3 대 2로 재역전승을 거두고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습니다.<br><br>김천은 1 대 2로 끌려가던 후반 26분 박태준이 동점 골을 넣었고, 9분 뒤에는 김인균이 왼발로 역전 골을 터뜨렸습니다.<br><br>'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제주를 2 대 0으로 완파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헤드샷' 이후 똘똘 뭉친 롯데, 이틀 연속 역전승 05-02 다음 평창 MTB 월드시리즈 열기 고조...버멧·휠, 남녀부 다운힐 정상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