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질문도 괜찮아” 유승준, 병역기피 논란 후 24년만 Q&A 소통 선언 작성일 05-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I4D7Lx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71da4db9cf2c716dea34fddd81235d52e33ed72771f2229d2f422ce029ace" dmcf-pid="zUC8wzo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8668vsub.jpg" data-org-width="650" dmcf-mid="pvBSbDFY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8668vs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d79f76e22bd55af83227cef398e2f2ae1b7ec85ac7c4ef6a8e0448a9fa46cf" dmcf-pid="quh6rqgR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8872nhlq.jpg" data-org-width="650" dmcf-mid="Ut8X6h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8872nh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caf6110d837f000998db00650dc1cc8b5bc0472dafc862ec4b4e1c745b26bd" dmcf-pid="BzSQsbNd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9064xeae.jpg" data-org-width="650" dmcf-mid="uDe0dYfz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230239064xe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승준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qvxOKjJv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5d81f01f85b5ec2750c5f75e0f719621b0657814c52a54e2757bf98e0427a32" dmcf-pid="KBTMI9AiSU" dmcf-ptype="general">유승준이 Q&A 소통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794aaa311bc3bcecb4746048209762ee44db2130debb0a6ba89f6195c7a9074" dmcf-pid="9byRC2cnWp" dmcf-ptype="general">5월 2일 유승준 채널에는 ‘저..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be4b8979e446ca9011ee075d821176490e7ae028fe6fe6c6becac8b7fa28de2" dmcf-pid="2KWehVkLh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승준은 “제가 이번에 제 유튜브 채널에서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한다. 특별하지만 아주 그렇게 새로운 건 아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나눌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Q&A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568d0057344c5933ce3f02e6ad52513321e1321ac8b40514a4b2e36f7f76e0d" dmcf-pid="V9YdlfEoC3"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보통 Q&A라고 하면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지만 저는 그보다 더 진솔하고 따뜻하고 더 깊은 나눔이 있는, 여러분의 삶과 제 삶이 같이 공유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기 원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ba5903de115de776296e734e6c353f13b45e5cff45fbd2bdb3304c169a0f758" dmcf-pid="f2GJS4DgvF" dmcf-ptype="general">이 세상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거나 아픔과 고민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때 느끼는 절망감을 언급한 유승준은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저도 절망적이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누가 제게 ‘지금 네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게 기적이다’라는 말을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103f3896918daeeff10fe68c3e4e6022d304721e0ca0f262f3c2aec04859ee" dmcf-pid="4VHiv8wayt"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저도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이제 곧 반백살이다. 그 많은 시간이 다 어디 갔나 싶기도 하면서도 그 많은 시간이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되기도 한다. 어린 나이에 저는 정말 많은 사랑과 인기를 받기도 했고, 그만큼 많은 오해와 질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을 아주 가까이에서 만나보기도 했다”라며 “누군가는 제가 한국에서 계속 가수 활동을 했으면 어마어마하게 행복하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어마어마하게 돈을 많이 버는 자리에 있었을 거라고 하더라. 정말 그럴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7de6f137d693f5f0d9ffd0c6f848127bd86d394f2eba1ad5f7d886ea44472c" dmcf-pid="861gYxOch1" dmcf-ptype="general">무엇이든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면 사연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유승준은 “저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 있으시면 해달라. 이제 하도 얘기를 많이 해서 그런 거 없지 않을까. 오해나 루머나, ‘군대 왜 안 갔어요?’ 뭐 이런”이라면서도 “제 이슈와 관련된 이야기까지 어떤 질문이든지 괜찮다. 이제 얘기 못 할 것도 없지 뭐. 그럴싸한 해답을 드리거나 정답을 드릴 순 없지만 함께 나누고 공감하면서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ab54207748a47d3ce3c156ba2e6ceb551a442b75fe73bb0c94cbd6c91cc72e" dmcf-pid="6PtaGMIkC5"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공연 목적으로 출국한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고,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제한했다.</p> <p contents-hash="dd84e8b71e26ec363559b0659690ad5c403cbdff24680f6929315a83c3cc75e0" dmcf-pid="PQFNHRCEvZ"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15년 입국을 위해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하자,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하지만 LA 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했고, 유승준은 지난 2023년 11월 비자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제기해 또 한 번 승소했다. 이후에도 비자 발급이 거부되자, 유승준은 세 번째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나, LA 총영사는 이에 불복해 지난해 9월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Qx3jXehDv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M0AZdlw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05-02 다음 "GPT 5.5, 미토스보다 CTF 해킹 능력 우수"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