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부친상 후 첫 심경 "혼자 있으니 계속 눈물…부족한 딸이라 죄송" 작성일 05-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M2C2cn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44247a7b6bb83e1924bc6c716bf0fd6f4f7c8018ec160ec238501bb2f55c0" dmcf-pid="6cRVhVkL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 마이데일리 및 강예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225348003mjhy.jpg" data-org-width="640" dmcf-mid="fZDflfEo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225348003mj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 마이데일리 및 강예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145e79a998f1debce406e80a617588c02da746a1cd1bac0f9c60f2c60aa4c" dmcf-pid="PkeflfEo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강예원(본명 김지은)이 부친상을 당한 이후 깊은 슬픔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498b67d3b5b8471cdd8f2ba89194fb1044de4e624e1db72a1deeaba5da8f4a" dmcf-pid="QEd4S4DgOP"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빠! 아빠! 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c6e8b8805e117f0367614e330ea068a718571cde55438813bfeb9eae042715" dmcf-pid="xDJ8v8wam6" dmcf-ptype="general">그는 "아직 내 옆에 계시죠? 집에 혼자 있으니 계속 눈물만 난다"며 "아직 가지 말고 씩씩하게 잘 지내는 거 보고 하느님한테 가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잠들어 있는 아빠 편안한 얼굴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 이제 안 아프시냐"고 덧붙이며 마지막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17e1a6b52e2a520906043cf0e69ddab11400e7fa6b13a8bc8df50d89bca7983" dmcf-pid="yTELFLyOO8"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엄마랑 요한이랑 끝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테니 걱정하지 말고 천국에서 조그만 기달려달라"고 전해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다짐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을 회상한 그는 "어릴적부터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아빠였다"며 "다 보여드리고, 다 해드리고,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부족한 딸이라 죄송하다"고 안타까움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0329b59f4a3439c38c67e633a5fab72e681e4f4f620216910b51f56a3d9f2e" dmcf-pid="WyDo3oWII4" dmcf-ptype="general">끝으로 "늦둥이딸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한다. 우리 아빠"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9be836967b9ebd3530e1490197c3f1da0def20c4418612e1720eb8b0e8f7e" dmcf-pid="YWwg0gYC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하며 아버지의 손글씨를 공개했다. / 강예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225349323rqrx.png" data-org-width="640" dmcf-mid="4K1TMT9U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225349323rq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이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하며 아버지의 손글씨를 공개했다. / 강예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c043130d68204b6e8ab9352c30b404e774511c6b1cbf93912b145d35719abd" dmcf-pid="GYrapaGhs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복을 입은 강예원이 아버지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운구 장면과 장례 절차, 납골당에 안치된 모습 등이 함께 공개되며 고인을 향한 깊은 애도를 전했다. 특히 아버지가 남긴 손글씨까지 공개돼 더욱 큰 울림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d9bf7458c15bfed0f0fbca784143548a3d0c7fa33d389e94569f1cd07ad680" dmcf-pid="HGmNUNHlE2" dmcf-ptype="general">앞서 강예원의 부친 김무영 씨는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일 오전 엄수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으로 알려졌고, 강예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려 마지막까지 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1b275ff1cc2701bb57ee4999570a249154e6db9c10646387d435a4e4623b7bbe" dmcf-pid="XHsjujXSE9"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부친의 병환 중에도 각별한 효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달 29일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요. 하루 종일 심심하실까 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 드리려 했는데 테블릿은 오래돼서 안 되고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어요.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 볼게요"라고 전해 많은 이의 마음을 울렸다.</p> <p contents-hash="a67d776ecec7e61b3c52b6eeb3a84868f3f64cd67fc71410737e6ad7eba00b4e" dmcf-pid="ZXOA7AZvrK"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 2' 등에 출연하며 그간 대중과 소통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밤TView] 05-02 다음 윤복희 “父 아편중독+母 심장마비로 사망” (‘데이앤나잇’)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