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母 영정 사진 준비에 오열···여권 사진 찍으려다 날벼락('살림남2')[종합]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APsbNd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8aa94ccdaf735c799bc81d74a4c69297aa4ef586dda2378fcbf0b760ab64e" dmcf-pid="HtcQOKjJ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3282zywr.jpg" data-org-width="530" dmcf-mid="y2M6mBae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3282zy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FkxI9AiWn"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ec91544ff1c823997fbfb420a48b4272dbce552acf8e15d3b4a57244fa8577e" dmcf-pid="Z3EMC2cnTi"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환희가 어머니와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던 중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p> <p contents-hash="a3ee348d6b82f002ee55c273503f010ff58b799a00d77b8ce7b43fae72658ade" dmcf-pid="50DRhVkLhJ" dmcf-ptype="general">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어머니 집을 급습한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어머니와 한층 더 친해지고 어머니와 합가를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환희의 어머니는 침착하게 놀라더니 자신을 위해 요리 준비를 하는 아들을 참다 못해 “응, 맛없어. 니나 처 많이 잡수세요”라며 묵직한 돌직구를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75a7220b60e0dc6c1583b6f79d1e2cc713c3dd0ded4e9c8054889f6661cb39" dmcf-pid="1pwelfEo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3573kbhm.jpg" data-org-width="650" dmcf-mid="Wdwc1ivm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3573kb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50c23fea3ae3283d8e3fe404a6c107d24c35f072d445813a7b2e6a19902dc3" dmcf-pid="tKlaHRCESe" dmcf-ptype="general">환희는 이에 굴하지 않았다. 어머니에게 조르고 졸라 어머니를 외출 시키는 데 성공했다. 한희는 “엄마, ‘살림남2’ 나오고 나서 ‘제주도도 한 번도 못 가봤어요’라고 하셔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은 줄 아냐”라면서 “보는 어르신마다 ‘어머니 좀 데리고 제주도 좀 가’라고 하더라. 연세 드시기 전에 한 번은 시행해봐야 하지 않겠냐”라며 어머니를 구슬렸다.</p> <p contents-hash="f780d9da602019710a26e3a2ab2f2e1c69c67fbc443f6708f9889f85810d0cef" dmcf-pid="F9SNXehDCR"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집 앞 가벼운 산책인 줄로만 알고 나섰다가 환희가 사진관을 데려온 것에 학을 뗐다. 어머니는 “이놈 시끼가 진짜로, 내가 사진 찍는 걸 알 줄 알고”라면서 화를 냈으나, 어머니는 내심 “내가 가난하게 생겼잖아. 누가 뭐라고 할까 봐 사진 찍을 때 입꼬리 올라가고 그런 걸 못한다”라며 자신만의 슬픔의 이유로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81f2ee8ebc2622b77a94e78caf47be2aadda4086c68fb95a67a04338b590c" dmcf-pid="32vjZdlw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4845uiec.jpg" data-org-width="650" dmcf-mid="YnM7o5Q9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3814845ui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d8b75ad0d47624ca0e949df3731477ef74803ba10aed94b1d4d63020cf6645" dmcf-pid="0VTA5JSrCx" dmcf-ptype="general">그렇게 모자 사진, 여권 사진을 찍던 중 어머니는 환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영정 사진을 부탁했다. 얼마 전 모친의 별세로 이를 준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어머니는 이 같은 슬픔을 자식들에게 되물려 주고 싶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247df9c904c8304db378875f39569c3c1b31d24aa1f8a401c57c0d977fc1c75" dmcf-pid="pfyc1ivmyQ" dmcf-ptype="general">돌아온 환희는 어머니가 사진을 찍고 있는 것에 의아함을 느꼈고, 거기에다 영정 사진이라는 말에 아이처럼 울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환희를 안으며 “너 몰래 와서 찍을 수 있지만, 네가 데리고 와서 온 김에 찍은 거다. 엄마들도 다 가는 길이고, 너도 가야할 길이다”라고 말하며 더욱 크게 우는 아들을 말없이 보듬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ea5d65814e7f8592caa3aa7a581bd30b4cae5445709c9767ff322b1d2ad0b96" dmcf-pid="U4WktnTsT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두 바다’ 인천 차이나타운 짬뽕과 속초 도화새우·꽃새우 05-02 다음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에 "공구·담배·문신" 선 넘는 질문해 분위기 '냉랭'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