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쓰러지자 극대노 "손대는 자 용서치않아" (대군부인) [TV나우] 작성일 05-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U1GMIk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12f0e0ec9cce8c98abd5e839f48f75fb6b639bcd3958d741bfcd993e13993" dmcf-pid="5nutHRCE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222213044tvyl.jpg" data-org-width="658" dmcf-mid="XQrAo5Q9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222213044tv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7e3a6d1965b3a67d630030d0d57a36265d0e775de2e326e3294038c73e191f" dmcf-pid="1L7FXehD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가 쓰러졌다. </p> <p contents-hash="d26ed24edfa908e91a8562739a8dd1f272a343a50dc52dcc0604ca43148d7280" dmcf-pid="toz3ZdlwyQ"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8회에서는 국혼 중 쓰러진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ebe048ab40e6e57a435cc5efb1c3316e9fb8ca4f9e82e00e5d437a276b1b8cc" dmcf-pid="Fgq05JSrTP" dmcf-ptype="general">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변우석)과 혼례 도중 기절했다. 이에 이안은 "궁을 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내 부인에게 손대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p> <p contents-hash="8eca229227dfbefdd11ede328042e734aea577b90e6f950329378db53d091e33" dmcf-pid="3aBp1ivmW6" dmcf-ptype="general">이안은 성희주를 안고 병원으로 향했고, 쓰러져 치료를 받는 성희주를 본 이안은 고통스러워했다. 검사를 마친 뒤 주치의는 성희주의 상태에 대해 "디곡신 중독이다"라며 "부정맥 치료에 쓰이는 약물인데 과다 투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c8dcd8f08f29da6ac50027df03b535e9a3e0407d90bdfda6b03edb2508df4b9" dmcf-pid="0NbUtnTsC8" dmcf-ptype="general">성희주의 비서 도혜정(이연)은 사저 사람들에게 "대표님이 마신 것, 입은 것, 먹은 것을 버리지 말고 둬라"라며 "저를 포함한 누구도 사저 밖으로 못 나간다"라고 말했고, 이안 또한 민정우(노상현)에게 "궁을 조사해"라며 "궁인들부터 왕족들까지 전부 조사해"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7594a0e253efec1d751061b72a2b75451c26ad50a2237b5b7699ffa23003df7" dmcf-pid="pjKuFLyOy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7773f6734c7f054b00cd03f21f256e0b42ae3c1dbed7e156cc4e1c8be0316d27" dmcf-pid="UA973oWIC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21세기 대군부인</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c2z0gYC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즈이 나와!' 한국 vs 중국, 결승 확정...'안세영 선봉장' 女 배드민턴, 인도네시아 3-1 격파→4년 만의 우버컵 우승까지 단 '1승' 05-02 다음 "씨스타 대기실 앞에선 조용히 까치발 들고 다녀"..2.5세대 아이돌 폭로('아형')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