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조영남, 가수라면서 히트곡 없어" 농담(데이앤나잇) [TV캡처]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Nm8Czt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b99c49b7d89de612b278ed93bdc031ef72e94aedbe36d2c0c4e04d349e68c" dmcf-pid="BDjs6hqF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221241270ftpb.jpg" data-org-width="600" dmcf-mid="zJbPHRCE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221241270ft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5ec77930da6105ffac743407850c0767d5effb494d0f47d274208035854f5a" dmcf-pid="bXytcpJ6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윤복희가 조영남을 향해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11ca829f7207e1ce3687e4c0126c6fe35ef7340e2beb986b5ecbd6298a62b117" dmcf-pid="KZWFkUiPSa"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윤복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a6dc1f5f6ef3a3f9d5edd1ff6eacfd8030672bbbc2c89d2c07fa49580c8973" dmcf-pid="95Y3EunQTg" dmcf-ptype="general">이날 윤복희는 "조영남이 신인 시절 저한테 '누님' 하면서 공항까지 따라오고 그랬다. 알고 보니 나보다 한 살 위였다"며 "이후 호칭이 '윤 씨'로 바뀌었다. 근데 그 친구 재밌다. 가수라면서 히트곡이 없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46e6ec790751d56eed99feb71e42f6b8ebbc11a05af8ca6414b69cee8e7945b" dmcf-pid="21G0D7LxTo" dmcf-ptype="general">이어 "난 히트곡이 수십 갠데 그 친군 별로 없더라. 만약에 그 친구가 가게 되면 '화개장터'를 부를 순 없지 않나. 그전에 뭐라도 찾아놔야 할 것 같다"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8204b0e69deddce4f97728b04cccd28627c0eec511b5be9e58eac0ff98457af" dmcf-pid="VtHpwzoMTL" dmcf-ptype="general">미니스커트를 처음 입었을 당시도 회상했다. "제가 한국에 살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나 파격적인지 잘 몰랐다. 19살 때인가 그럴 거다"라며 "크리스마스 쇼를 녹화하러 태국 방콕에 갔다. 국왕이 우리를 초대했다. 제가 투피스가 있었는데 니트 소재라 옷을 올려 입었더니 짧은 원피스처럼 됐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fFXUrqgR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스타 대기실이면 조용히 지나가"…산들, 소문 직접 인증 ('아형') [종합] 05-02 다음 아이유, 혼례 중 혼절→입원..변우석 멘붕 "내 부인에게 손 대면 용서 못 해"[대군부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