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쏟았다"…단단해진 '6인' 엔하이픈, 팬들과 함께 쓴 '피의 서사' 작성일 05-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DLdYfz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d5f25113f9150ff79e66000fdac07cc57f2a8e20e9e8760657197c7e6deb6" dmcf-pid="19woJG4q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21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이어간다. 사진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무대를 펼치는 모습. /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oneyweek/20260502221435744zplu.jpg" data-org-width="600" dmcf-mid="ZuvwcpJ6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oneyweek/20260502221435744zp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21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이어간다. 사진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무대를 펼치는 모습.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a27cd8ca45b110474c012e6e4f434d01d0305b02a582a847562f8d4c8e88ee" dmcf-pid="t2rgiH8B1W"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6인 체제 개편 이후 첫 월드투어에서 빈틈없는 퍼포먼스와 진심 어린 무대로 '건재함'을 넘어 더 단단해진 팀의 현재를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917af28f451769ef81ec3472705fb0f027436fd6d23858d9534aff485f9ab535" dmcf-pid="FVmanX6bXy"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이하 'BLOOD SAGA')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이어지는 서울 공연의 둘째 날로, 특히 지난 3월 희승 탈퇴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높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9dbfa41a84c99a83ec8f3e7ced09c4c39a7d376f23932cb61dacc25d25505c9" dmcf-pid="3fsNLZPKHT" dmcf-ptype="general">'BLOOD SAGA'는 엔하이픈과 팬덤 엔진의 '피의 서사'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차가운 세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뱀파이어의 운명과 본능을 녹여냈다. 팀 특유의 콘셉트와 서사를 집약해 한 편의 판타지처럼 구현됐다. 뱀파이어 세계관을 반영한 무대 연출과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는 공연 내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20c6f11fb34d361b18ce649c21ad21aa56f4480273ca33c398268870d6d462c" dmcf-pid="04Ojo5Q9Zv" dmcf-ptype="general">공연은 'Knife'로 강렬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Daydream' 'Outside' 'Brought The Heat Back'까지 쉼 없이 이어진 무대는 단숨에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No Way Back'에서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실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4dec5d96ea0a36978d1aeee291ad2849c5ace34b33b58ca01c86dcfdc439c83" dmcf-pid="p8IAg1x2tS"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Big Girls Don't Cry' 'No Doubt' 'Sleep Tight' 'Bills' 'Moonstruck' 'Paranormal' 'Blockbuster(액션 영화처럼)' '모 아니면 도(Go Big or Go Home)' 'Future Perfect'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의 진가를 드러냈다. 팬들의 염원이 담긴 'Stealer'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현장의 열기는 정점을 찍었고 'Drunk-Dazed' 'Bite Me'로 이어진 서사적 흐름 끝에 'Fate'와 'CRIMINAL LOVE'로 본 공연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f27e2fb35a304ce1fa09ac7c0d75f3675df71ef4364afc853286ddf0c04ba10" dmcf-pid="UzAdxvKpXl" dmcf-ptype="general">앙코르 요청에 다시 등장한 이들은 'Lost Island' 'XO (Only If You Say Yes)' '멀어' 'Helium' 'SHOUT OUT'을 열창하며 끝까지 에너지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58eb510d976ccd589e17c9e1ad86d732036cd075e87d3e6a453e7ebd0e65f0a" dmcf-pid="uqcJMT9U1h" dmcf-ptype="general">무대 말미 멤버들은 진솔한 소감으로 팬들과 교감했다. 니키는 "어제도 좋았지만 오늘도 엔진 분들이 너무 즐겨주셔서 첫날과 둘째 날을 고르기 힘들다. 페스티벌 같은 느낌이었다"며 "오늘 하루가 짧게나마 엔진들에 행복과 내일의 힘이 됐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064ffbb55c9b240a618f7462405015072a92bc01ce1bfb02be6c18e569c61e2" dmcf-pid="7BkiRy2uZC"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엔진들이 저희만큼 이번 공연에 마음가짐이 남다른 거 같다.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공연이라 했는데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다"며 "응원해주신 덕분이다. 서울 공연 하루 남았는데 끝까지 후회 없이 하겠다. 다음에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성훈 역시 "여태껏 투어를 하면서 첫 무대는 항상 아쉬웠는데 역대급으로 좋았던 무대를 만든 것 같다"며 "엔진과 함께 완벽하게 만들어낸 무대라 더욱 뿌듯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157b36efbe645197905a6913a82269ea1d8e84863c559d4f21c85daf0838afb" dmcf-pid="zbEneWV7HI" dmcf-ptype="general">정원은 "완벽하진 않았지만 진심으로 100%를 쏟은 공연이었다"며 "서로의 진심이 통해 더 좋은 무대가 된 것 같다"고 돌아봤고 선우는 "어제보다 더 큰 에너지를 느꼈다. 너무 좋아서 오히려 저희가 힘을 얻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3a129839ab3ab5127f3570a76e4403b91ef87138d92343504172a98edb2c57" dmcf-pid="qKDLdYfz5O"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시작부터 느낌이 달랐다는 제이는 "밤낮없이 준비한 공연인 만큼 걱정도 있었지만 그만큼 또 자신 있었다. 지금은 보상받는 기분"이라며 "끝까지 잘 해내고 돌아오겠다.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블러드 사가'도 기대해 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9ff1fcc18ba89a26e20a14434312e3ca21628efa6c8c9ed237cce5e45fbb91" dmcf-pid="B9woJG4qGs"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엔하이픈은 오는 2027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간다.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서사를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를 확장해 나갈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889c5aafae8d813ff54c6ec5db640d814b8728c7f2cb9762cc84ce12d66b7e2" dmcf-pid="b2rgiH8BXm"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혼례 중 혼절→입원..변우석 멘붕 "내 부인에게 손 대면 용서 못 해"[대군부인] 05-02 다음 "에어백 있어 괜찮아" 박서진, 여동생 내동댕이 치고도 '당당' (살림남)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