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왕서윤, 성인 우승자도 제쳤다...여자 중등부 100m 11초83으로 한국기록 작성일 05-0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02/202605022032130675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02221414587.pn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중등부 100m 한국 기록 세운 왕서윤. / 사진=연합뉴스</em></span> 2012년생 중학교 2학년 왕서윤(서울체중)이 성인 우승자보다 빠른 기록으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 정상에 올랐다.<br><br>왕서윤은 2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11초83을 찍어 종전 11초88이던 부별 한국기록을 17년 만에 갈아치웠다. 같은 날 일반부 100m 우승자 김주하(시흥시청·11초87)보다 빠른 기록이었다. 그는 "날씨가 좋지 않아 12초대를 예상했는데 한국기록을 경신해 기쁘다"고 말했다. 여자 100m 한국기록은 1994년 이영숙의 11초49다.<br><br>100m·400m 계주를 제패한 김주하는 일반부 200m도 24초15로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남자 200m에서는 지난해 아시아육상선수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400m 계주 우승자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87로 1위를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24년 만 Q&A 예고…“군대 이야기도 OK” 05-02 다음 '김나영 1승' 韓여자탁구, 대만 10대들에 1대3 충격패...3일 새벽 루마니아전 필승![런던세계탁구선수권]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