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이쯤되면 결혼장례식인가..유재석도 손절한 연애관 "불안하네~" [Oh!쎈 이슈] 작성일 05-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D65JSr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a3aef14eb2317c259526fa94652d0d237acd4468ede0ad1500b0bd4020980" dmcf-pid="18wP1ivm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433abbb.png" data-org-width="650" dmcf-mid="GLqSnX6b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433abb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b7a456b7db7055b3cc9567e2a935c2472e3ef0e891650ac22037b25d3136e4" dmcf-pid="t6rQtnTsSe"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양상국의 대쪽같은 연애관에 유재석도 당황하며 이른바 ‘손절’을 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화제다.</p> </div> <p contents-hash="76f7eb0da4fc88ba295e23537c63bc96a89fed4c6f13525d0a609e374df28a03" dmcf-pid="FxOR0gYCCR"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에서는 유재석의 애착동생 남창희를 비롯해 한상진,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69d0dfbbd04f769aecdb000ab321cd40ca76d27130db1cebeac9c4542a9a082" dmcf-pid="3MIepaGhhM" dmcf-ptype="general">이들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새신랑이 된 남창희는 결혼 후 일상에 대해 “취침시간이 달라졌다. 출근시간에 같이 일어난다. 지금은 6시 30분에 일어난다. 식사 차리고, 밥 먹고, 출근하는데 데려다 준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6c345ee56b0feeba195dcc9943184037399285b72e518507c67960554c548" dmcf-pid="0RCdUNHl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714xmuy.png" data-org-width="650" dmcf-mid="HkxFrqgR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714xmu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fe7b7ea60a3a8ac8041af848dfa862ca031a905f7961beb8f593dae4aad2f3" dmcf-pid="pehJujXSTQ" dmcf-ptype="general">식사 역시 남창희가 준비하고 있다고. 남창희는 “그게 제 로망이었다. 아내를 내조해주는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이어 “아침에 밥 차려주고 이런 게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0080be62679becc7eee6e78c41b418988d0bc6b44896135faab6ed0af0f04f" dmcf-pid="Udli7AZvWP" dmcf-ptype="general">특히 매일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배웅한다는 남창희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쉽지 않다”고 칭찬했고, 양상국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진짜 위험한 겁니다. 연애도 비슷하거든요.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좀 잘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07d363320607f4052d6c9238d854d2588f3ec3b3daa90363c71104e9b4661a7" dmcf-pid="uJSnzc5T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상국은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아예 안그런다. 처음에는 만나서 데려다줘. 형님이 하루 몸이 안 좋거나, 조금 귀찮은 날이 있어. 하루 안데려다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아 이제 신혼의 사랑이 끝났구나’”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0e70ee94ede49d1345c791573e2d077733058f6cab996312fcdedad42158e" dmcf-pid="7ivLqk1y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944xbvh.png" data-org-width="650" dmcf-mid="XT2YNFRf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4944xbv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afa4419edc55458c426bea9cc5023627eab9a395c1f5262d6a22adb9384fe6" dmcf-pid="znToBEtWC4"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유재석은 “근데 아프면 이해하지”라고 했고, 양상국은 “안 아픈 날도 매일 할 수는 없다. 근데 서울 남자들은 집 데려다주는 걸 데이트할 때 거의 매일 하더라.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 난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834e96b8f780384995bffcefa15dfbe7728ce722006a6eed7c7513ecdc218b" dmcf-pid="qhqSnX6bSf" dmcf-ptype="general">또한 양상국은 “근데 웃긴 게 데이트를 하고 한번 데려다줬어. 다음날부터 여자친구가 나를 대하는 게 다르더라. 이 오빠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감동을 하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ce22353c1b4b7939c5457018a91311e0242b8446a5c722a1e7fa58c5ea5040e" dmcf-pid="BlBvLZPKvV"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일부러 안데려다주는 건 아니잖아?”라고 물었고, 양상국은 “아니 좀 귀찮기도 하고..”라고 답해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한상진 또한 “고정은 힘들겠다”고 짧고 굵은 한마디를 건네 웃음을 안기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2110cd12d135df4d340d86c29b142604b1a76503f14c59e8cbd3cdcd9742b" dmcf-pid="bSbTo5Q9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5335xfab.png" data-org-width="650" dmcf-mid="Z3AVGMIk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220215335xfa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e795affef15d42366fdee5edda66dbd1bec5bfaaef4222fdec8c4249780e18" dmcf-pid="KvKyg1x2W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양상국은 “나의 개념은 평생 해줄거 아니면 안 해준다는 거다”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지금까지는 그런 연애를 하셨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 거 좋지 않냐. 사랑하니까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냐”고 설득을 시도했다.</p> <p contents-hash="10e415f841d37878dc79b6f8a1d295b348f0207972b321ac930db1108ac6605f" dmcf-pid="9T9WatMVhK"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상국은 “저는 웬만하면 유재석 선배의 말을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이번에 만나는 여자친구는 집을 데려다주고 오고 이런 개념이 없다. 애들 연애할 나이가 아니다”라고 확고한 연애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5582563dc93cd2a56ef06a5f095162913a21c010051d836848538b54b76ea5f" dmcf-pid="2y2YNFRfT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시청자들은 “상국아 그거 아니다”, “양상국 결혼장례식”, “같은 경상도인데 연애관은 양상국만의 생각인듯”, “유재석이 계속 좋게 포장해주는데 다 발로 차네”, “왜 유부남이 유부남인지 알 것 같은”, “양상국의 비혼선언”, “다 같은 생각이네”, “오늘 은퇴 방송이야?”, “양상국 불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88743865fe1ac1d8b2180ea8f6f09ede156ea609082882470150fa3a7d041ba" dmcf-pid="VWVGj3e4SB" dmcf-ptype="general">최근 여러 예능을 통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양상국이 유재석도 포기한 대쪽같은 연애관을 드러내면서 시청자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070ac36b1c07db66fd7a2ea1911d88278833f190262a543a52b302fd97849d2" dmcf-pid="fYfHA0d8Wq"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d9fdc388728c933d2ec56fd1206cadf4a3120c77650ee19c2528082b8217bc35" dmcf-pid="4G4XcpJ6Wz"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트 질문 수위가…거침없는 돌직구에 여심 술렁 (나솔사계) 05-02 다음 환희 母, 환희 만찢남 몸짱 시절에 "지금은 개뻥이잖아"('살림남2')[순간포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