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父 최원영 억울한 누명 벗게 할까…‘신이랑’ 최종회 결말 관심 집중 작성일 05-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vleWV7WB"> <p contents-hash="90422bccb614cec501edfb6cf75a8ea11b7138e11a13673236b1d1fbca71e028" dmcf-pid="xj9blfEoSq"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주역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73b9f4b29b4cc1882cd8ca354b6664b4839623641543eb6b55a3153f553a8" dmcf-pid="ypsr8Czt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MBC/20260502215436215zyh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Wk2mpX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MBC/20260502215436215zy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b9308e694ac348a865990b9989a29d2fb198cddac07700320f7519cf1145a3" dmcf-pid="WUOm6hqFC7"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오늘(2일) 대망의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dd6d177f07a92930498dde451845c0f93a3e363b6116a1fdf31f8ec06fd9311" dmcf-pid="YuIsPlB3hu"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억울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이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 ‘신이랑’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그는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시켜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0b16aceafb1aa36c04bb7825a6af518a746f70d6be83741ebcacc724bea870" dmcf-pid="G7COQSb0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MBC/20260502215437535plui.jpg" data-org-width="900" dmcf-mid="xEFXNFRf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MBC/20260502215437535pl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cc4904f3165b93bdb4c08654777b0fc2fffad7e2756903a1915e4262c0461" dmcf-pid="HzhIxvKpCp" dmcf-ptype="general">냉혈한 엘리트 변호사에서 신이랑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변호사로 거듭난 ‘한나현’으로 분해 단단한 연기 내공을 보여준 이솜. 그는 “지난 7~8개월 동안 한 인물을 정성껏 만들었고, 지난 8주간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했다”라고 한 후,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라며 작품이 남긴 의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c88cd49b1beb7cd20a4468ae62dd84de3908d9af552a316bfca7aa141d6792e" dmcf-pid="XqlCMT9Uh0" dmcf-ptype="general">김경남은 로펌 태백의 후계자로서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에게 인정받기 위해 오직 승소만을 위해 달리는 서늘한 야심을 드러내면서도, 오직 한나현 앞에서만큼은 사랑에 빠진 순수한 남자로 달라지는 ‘양도경’의 두 얼굴로 새로운 결의 빌런을 완성했다. 김경남은 “따뜻한 내용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또 새로운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2bc79062c4b7a2b754b8bd683dac4093186b471404a5fcc7586ae7bcbb60a547" dmcf-pid="ZBShRy2uy3"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반전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신이랑이 아버지 신기중과 혼연일체 돼 ‘부자 싱크 검술 액션’을 선보여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과연 신이랑이 22년 만에 찾아낸 ‘진실의 녹음기’를 세상에 알리고,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풀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a80b6c382c0e865c1fc44202a97b5490a8f23cafc9ad3df4f3f2407fb5124a89" dmcf-pid="5CeM1ivmhF"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S, 몽작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신이랑’ 최종회 앞둔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05-02 다음 박서진 어머니, 막내 임신 5개월까지 몰라..."100% 실화, 똥배로 알고 병원 안 가" (살림남)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