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유승준, 솔직한 Q&A 연다… "군대 질문도 괜찮아" 작성일 05-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d7T4Dg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67903156a6fe7268e055d8022a09c896a8deb74c8a87c546c34e61ded2997" dmcf-pid="fux0h9Ai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212934558nldx.jpg" data-org-width="658" dmcf-mid="2ohnKEtW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212934558nl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c07a8e816246ffe1f259f8b399c049eb278d3b5a715f877dc5a206cf3d5d9" dmcf-pid="47Mpl2cn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유승준이 Q&A를 연다.</p> <p contents-hash="5a5bcb249ce5c92e9570a1ed9124ddd8996260c21482e6ea2af311fddf203009" dmcf-pid="8zRUSVkLCH" dmcf-ptype="general">2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b5d025487f649d5e4aae7aba5cf60f73268a6afdbfb69a8413c5aff60671ccf" dmcf-pid="6qeuvfEoWG"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준은 "오랜만에 이렇게 조금 진지하게 인사를 하게 됐다"라며 "저는 여러분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힘든 사연을 가진 이들과 소통의 창구를 열겠다"라며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영상을 찍게 된 취지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306020cf3014f495ec1907c16edf1beee496cf59b2d06c2f7c79c93839b039" dmcf-pid="PBd7T4DglY"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누군가 제게 '지금 이렇게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고 하더라"라며 "힘들 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싶지만, 누구에게나 깊은 상처는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계속 활동했다면 더 많은 인기와 명예를 얻었을 것이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정말 그럴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f4b7d34151b67ccc3a23b114f6d0678c1a1a1738eccf4d432f87942623d388" dmcf-pid="QbJzy8wayW" dmcf-ptype="general">그는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놓겠다고 예고했다. 유승준은 "저에 대한 오해나 루머, '군대 왜 안 갔냐' 같은 질문도 괜찮다. 이제는 못 할 이야기가 없다"라며 Q&A 시간을 가질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cd86949cfe8ae34ab878d664d621ebfaed8557ecc2977a6a03cc82b56178eeef" dmcf-pid="xKiqW6rNCy"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하나하나 정성껏 답변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곧 반백 살이 되는 형으로서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며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9f9020c2a044d67d6d377b910bc761be0545f1f65988d96d8dfcd9acae39f8b" dmcf-pid="ymZDMSb0TT"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군입대를 앞두고 공익근무요원 소집 통지를 받았으나, 2002년 1월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고, 병역 의무를 기피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6645e8989d4b2c935dff708dd466db89e5587f11789fb788e8dce205b335ec05" dmcf-pid="Ws5wRvKp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승준 유튜브]</p> <p contents-hash="6217a36cf329a3e12f79fe37c9754de573ed24a8457f325f5f006a9a040261d2" dmcf-pid="YO1reT9Uh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승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Itmdy2uy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형 전문러' 최준희, 남친도 코 수술했다 "사랑하면 닮아" 경악[스타이슈] 05-02 다음 '결혼' 신지·문원, 마침내 부부로…김종민·빽가→채리나 총출동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