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활공’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에 반격의 1승 작성일 05-02 20 목록 <!--naver_news_vod_1--><br><br>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에선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에이스 강경민의 놀라운 득점력과 박조은 골키퍼의 선방속에삼척시청에 반격의 1승을 거뒀습니다.<br><br>경기 초반엔 정현희의 터닝 슛을 앞세운 삼척시청이 주도했습니다.<br><br> 후반 들어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강경민의 묘기에 가까운 슛으로 삼척시청을 끈질기에 따라붙었습니다.<br><br> 경기 종료 22초를 남기고 김하경의 극적인 역전골이 터지면서 SK는 24대 23으로 승부를 뒤집습니다. <br><br>삼척시청의 마지막 공격을 골키퍼 박조은이 선방하면서, SK슈가글라이더즈는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MTB 월드시리즈 아시아 첫 개최…박진감 넘쳐 05-02 다음 ‘급’ 달라진 블랙컴뱃…연속 매진에 추성훈·최홍만까지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