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루머에 입 연다..소통 예고 "군대 질문도 괜찮아" 작성일 05-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VOoX6byE">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bUo1CKjJ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07dd9fd89dd5200dd74c8f47454dca4ba24d43c52dc4e612f169e1e654ccc" dmcf-pid="Kugth9A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211416521luxv.jpg" data-org-width="854" dmcf-mid="zuiXsqgR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211416521lu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259c60fe4b95420e59ff95a1a3cc390148a2e702115cba98fa7a74bec51e42" dmcf-pid="97aFl2cnlA" dmcf-ptype="general"> 가수 유승준이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6084626baf9442843e48c85562a2b234acd83d2483627d311a068b785e475381" dmcf-pid="2zN3SVkLSj"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0cb624be83d5bfcb3dd81cdbd3b84c7f89f3b0fc4e1b2e457e18f2ba81d18ea" dmcf-pid="Vqj0vfEoW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승준은 "오랜만에 이렇게 조금 진지하게 인사를 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여러분 덕분에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의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432e06476cbe84d1537f8cf0fb8a6920615018fba4740f7e86d3e96226bf577" dmcf-pid="fBApT4Dgha"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이와 함께 Q&A 콘텐츠를 예고했다. 그는 "제 유튜브 채널에서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특별하지만 또 아주 새로운 거는 아니고 다른 연예인들도 많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진솔하고 또 정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나눌 수 있다고 제가 믿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과 함께 Q&A를 진행해보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81b39ead6bd0b9f5d44cbb45c5f0f65aede30619876c886ce61b9352e35a1" dmcf-pid="4bcUy8wa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211417876rxkh.jpg" data-org-width="854" dmcf-mid="qdwqHxOc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211417876rx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유승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57c53314557e9f3fab581f0825c7ab046c6a56b02ae30c8cd12229e84e98cd" dmcf-pid="8KkuW6rNWo" dmcf-ptype="general"> 유승준은 삶의 다양한 경험을 언급하며 "절망적이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누가 제게 그런 말을 하더라. '지금 네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게 기적이라고'"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223be7ba424949f6026962bb18e658c4af451a28e0799769809645c3b37134fa" dmcf-pid="69E7YPmjlL" dmcf-ptype="general">이어 "살면서 참 다양한 경험을 많이 했다. 곧 이제 반백 살이 다 되어 간다. 그 많은 시간이 다 어디 갔나 싶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이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된다. 어린 나이에 정말 많은 사랑과 인기를 받기도 했다. 많은 오해와 질타 비판을 받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6ca723fa2946001114831641dec78d4f1b8358cd164c93d2e9116b0af80e62" dmcf-pid="PHQvc3e4Cn" dmcf-ptype="general">또 "누구는 제게 한국에서 가수를 계속했으면 지금쯤 어마어마하게 행복하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는 자리에 있을 거라 하는 데 정말 그럴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87eedd5b9b2c6c1d2bd06c49394447ec247c5e9d11bf8b5a368c891cf1de236" dmcf-pid="QXxTk0d8yi"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Q&A를 통해 모든 질문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을 예고하며 "오해나 루머나 '군대 왜 안 갔어요?'나 제 이슈에 관련된 어떤 이야기까지 괜찮다. 이제 얘기 못할 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ad1026680d03de59bbdc7f829b6d483adc78513d7be1df3928be8f283a4703" dmcf-pid="xZMyEpJ6yJ"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공익근무요원 소집 통보를 받은 후, 지난 2002년 1월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했다가 돌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 금지를 결정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2068e333a4b43760fae790c97f95bf62022c60aadef9a9863b96ffe99b9923" dmcf-pid="yiWxzjXSWd"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대한항공 출신' 성해은, 아시아나 승무원 됐다 "소원 이뤘어요"[스타이슈] 05-02 다음 6인조 된 엔하이픈, '피 맛' 제대로 봤다…"다 쏟아부어서 큰일" 자만 아닌 자신 (엑's 현장)[종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