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SK슈가글라이더즈, 女 핸드볼 H리그 챔프 2차전서 반격 작성일 05-0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2/2026050201000078900004443_2026050221101681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2/2026050201000078900004441_2026050221101682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5/02/2026050201000078900004442_2026050221101683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SK슈가글라이더즈가 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챔피언결정전을 최종 3차전으로 끌고 갔다.<br><br>SK슈가글라이더즈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삼척시청과의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3전2승제) 2차전에서 24대23으로 이겼다. 1차전에서 22대28로 패해 벼랑 끝에 놓였던 SK슈가글라이더즈는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 팀의 4일 오후 6시 30분 운명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br><br>전반을 13-13으로 마친 두 팀은 경기 막판까지 팽팽하게 싸웠다. 운명은 경기 종료 20초 전에 갈렸다. 경기가 23-23으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김하경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삼척시청은 종료 6초를 남기고 시도한 전지연의 슛이 상대에 막히며 고개를 숙였다. SK슈가글러이더즈에서는 강경민(7점)과 강은혜(6점)가 득점을 쌍끌이했다. <br><br>경기에 앞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이 시구했다. 핸드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도 핸드볼 팬 앞에 나와 인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새도 ‘다수결’ 따른다…어린 앵무새의 동조 본능, 실험으로 입증 05-02 다음 왕서윤, 女중등부 100m 한국기록…일반부 1위보다 빨라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