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윤, 女중등부 100m 한국기록…일반부 1위보다 빨라 작성일 05-02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초8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br>남녀 200m에선 이재성·김주하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02/NISI20260502_0002126216_web_20260502205702_2026050221111446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육상 왕서윤.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왕서윤(서울체중)이 여자 중등부 100m 한국기록을 경신했다.<br><br>왕서윤은 2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종합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일차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83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이 기록은 이번 대회 여자 일반부 100m 1위 기록(11초87)보다 0.04초 앞섰다.<br><br>올해 중학교 2학년인 왕서윤은 최근 두 차례 개인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시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다.<br><br>왕서윤은 경기 후 "날씨도 좋지 않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 12초대 기록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11초대에 진입하며 부별 한국기록을 경신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br><br>여자 200m 결선에서는 김주하(시흥시청)가 24초15로 우승했다.<br><br>이번 우승으로 김주하는 100m, 200m, 4x100m 릴레이 3관왕을 차지했다.<br><br>남자 200m 결선에서는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0초87로 정상에 올랐다.<br><br>한편 남자 200m 간판스타 고승환(광주광역시청),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은 번덕스러운 날씨 속 부상 위험을 고려해 결선에 불참했다고 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끝까지 간다' SK슈가글라이더즈, 女 핸드볼 H리그 챔프 2차전서 반격 05-02 다음 '안세영 나와!' 왕즈이 역전쇼→천위페이 압승→중국, 일본 3-0 완파! 우버컵 결승 선착…결승 한중전 성사될까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