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사실 소개팅 잡혀있다" 깜짝 고백…'최우수산' 첫 회부터 사생활 폭로?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ibc3e4h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4nKk0d8yo"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e7d03f41a7d4f4bc46979c22dbb12e55b3623390993050e7790c0cdc33dbe" data-idxno="1203441" data-type="photo" dmcf-pid="U8L9EpJ6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최우수산(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Hankook/20260502205410802stav.jpg" data-org-width="600" dmcf-mid="337TfmpX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Hankook/20260502205410802st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최우수산(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YUS2w3G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baa5afc1d063bcf64e4c9284c89769b7ce7c1a454605bd0b1ae6e602dd34e09" dmcf-pid="7GuvVr0HW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p> </div> <div contents-hash="0b3eb8ecee8338106aae3324b191e7be7bbae371cbb23229bcc9b6d755adbdba" dmcf-pid="zH7TfmpXTJ" dmcf-ptype="general"> <p>MBC 새 예능 '최우수산(山)'이 첫 방송부터 산 정상 스시 오마카세라는 파격적인 그림을 꺼내 든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단 한 명의 최우수자가 되기 위해 용마산 정상에서 치열한 생고생 경쟁을 펼친다.</p> </div> <div contents-hash="96061d4233ad2f5aeb8029a740737a406eccded2b4f70d3c6f2a1903f4107f86" dmcf-pid="qXzy4sUZld" dmcf-ptype="general"> <p>3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여정이 그려진다. 다섯 사람은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정상에 오르는 과정에서 '최우수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유쾌하면서도 처절한 경쟁에 돌입한다.</p> </div> <div contents-hash="2021bfc6f20b6d7abe67c37ca2eee493726cfb22fef7f08e13e4fc7eee1ee384" dmcf-pid="BZqW8Ou5Se" dmcf-ptype="general"> <p>첫 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산마카세'다. 용마산 정상 용마봉에는 오마카세 장인 코우지 셰프가 직접 준비한 산 정상 스시 오마카세가 마련된다. 일반 식당이나 도심의 고급 다이닝이 아닌 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오마카세라는 설정만으로도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p> </div> <div contents-hash="174c59b83dacefc0162341674cd96f151a40d51fab44012962d336016ae32f69" dmcf-pid="b5BY6I71yR"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이 특별한 한 끼는 모두에게 허락되지 않는다. 오직 최우수자로 선정된 단 한 사람만이 '산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무늬오징어, 전갱이, 도화새우, 성게알 등 최고급 재료로 완성되는 초밥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맛을 자랑할 예정이라 영광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da09d2114a68772bea8353509e18e533b9e54800c522b57b7afce428b93c9b0e" dmcf-pid="K1bGPCztlM"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이른바 '1.5인자'들의 절박한 몸부림도 펼쳐진다. 산 정상에 오른 출연자들은 평소보다 훨씬 간절한 모습으로 최우수자 자리를 노린다. 촬영일 기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던 붐은 자신의 상황을 절절하게 어필하며 승부욕을 불태운다.</p> </div> <div contents-hash="0a54ac85be28f817ca2175e8df7efb0483ae733a40be912ffccfc8e1d2f880b2" dmcf-pid="9tKHQhqFhx" dmcf-ptype="general"> <p>허경환 역시 뜻밖의 개인사를 꺼내 분위기를 달군다. 그는 "소개팅이 잡혀있다"고 밝히며 데이트 계획을 깜짝 고백한다. 멤버들이 왜 이토록 간절하게 경쟁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각자의 사연이 미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p> </div> <div contents-hash="c645d5ed0ee2db5a0a320f8dd2cb566d85a0408479193b44ce895756d7f9aace" dmcf-pid="2kSaZRCElQ" dmcf-ptype="general"> <p>양세형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흘러가는 상황에 맞춰 재빠르게 태세를 바꾸며 웃음을 책임진다. 권력 앞에서는 아부도 마다하지 않고, 안마는 물론 무릎 꿇기까지 불사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심지어 한 마리의 말이 된 듯 무릎으로 땅을 기어 다니는 장면까지 예고돼 첫 회부터 강한 웃음을 기대하게 한다.</p> </div> <div contents-hash="83b1ba8ed2e852e79d17b4d3b518ec9b016ef48764168308cf88b2bba73d2a84" dmcf-pid="VEvN5ehDhP" dmcf-ptype="general"> <p>'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정상에 오르기 위한 처절한 경쟁을 담아내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 산행의 고단함, 예능인들의 승부욕, 정상에서 기다리는 특별한 보상이 결합되며 기존 야외 예능과는 다른 색깔을 보여줄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567cd3a243323aa6be6ff3b8f6514beaebeb673407cc8cd355fc9f34bc967104" dmcf-pid="fDTj1dlwT6" dmcf-ptype="general"> <p>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최우수산(山)'은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초호화 '산마카세'와 이를 차지하기 위한 예능인들의 생고생 대결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갈고 준비” 엔하이픈, 6인조 재편 후 첫 투어…공백은 엔진이 채웠다 [쿡리뷰] 05-02 다음 영화제서 정규 1집 공개한 장기하 "쇼츠 시대 고민한 결과물"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