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불명 선수에 부적절 발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 정지 작성일 05-02 17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복싱 경기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에 빠진 선수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이 결국 직무에서 배제됐습니다.<br><br>◀ 리포트 ▶<br><br>해외 출장중이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어제 조기 귀국해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한 직무 정지를 지시했습니다.<br><br>"선수의 생명과 안전을 경시하는 발언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 위반행위"라며 징계 절차에도 착수했는데요. <br><br>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9월 복싱 경기 도중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중학생 선수와 관련해 "아이가 처음부터 가능성이 없었다"는 등의 부적절한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습니다.<br><br>체육회는 "사안의 중대성을 인지해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선수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직 쇄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영상편집: 김은빈<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52세' 송선미, 감량기 루틴 공개 "하루 800Kcal 섭취 후 근력 운동..너무 힘들어"[스타이슈] 05-02 다음 [스포츠 영상] 아시아 첫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속도감 짜릿해!'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