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투어를 향한 남다른 마음가짐...엔진과 만드는 후회 없는 공연” [MK★현장]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pCDUiPi2"> <p contents-hash="c7690f1e365a5a61c7fe92a894c12d29cf9f510de5fa393ad31282527c25908e" dmcf-pid="zxUhwunQn9"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이 네 번째 월드투어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a96b41345dbaa1e8d726c0abd2acb91c0da623a7dfee30035d704f4145dc31" dmcf-pid="qMulr7LxdK"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이하 ‘BLOOD SAGA’)가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엔진(ENGENE.팬덤명)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된다.</p> <p contents-hash="ce2e2599161f5e583b96eb50cfd4519497c66e6c0a35e65539fec311625309c7" dmcf-pid="BR7SmzoMnb" dmcf-ptype="general">마지막 곡인 ‘힐리움’ 무대를 마친 니키는 “사실 ‘힐리움’이 풀 곡이 아니었다. 숏 버전이었다가 밴드 분들과 합주를 하다가 너무 신나겠다 해서 풀곡으로 준비했다. 엔진 여러분이 일어서주고 뛰어주고, 아주 맛있었다”고 공연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05b735d43503dfac8fed22dcd97574c1429f199c0b4e69437671af09ce0a8" dmcf-pid="bezvsqgR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이하 ‘BLOOD SAGA’)가 개최됐다. / 사진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ksports/20260502203002316ukke.jpg" data-org-width="640" dmcf-mid="u2yNJWV7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ksports/20260502203002316uk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네 번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이하 ‘BLOOD SAGA’)가 개최됐다. / 사진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3268691d2bc5503633c308b3db136ce193a653a5a19d47e147d3d9cb95d161" dmcf-pid="KdqTOBaeMq" dmcf-ptype="general"> “어제도 좋았어서, 오늘 엔진이 어쩔지 걱정했는데, 걱정이 안 될 정도로 너무 재밌게 즐겨주셨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뭔가 너무 재밌다. 한 호흡으로 시간이 너무 금방 갔다 .모든 건 엔진 덕분”이라며 “오늘 하루가 짧게나마 엔진에게 행복하고 매일의 힘이 됐으면 좋겠다. 엔진에게 받은 에너지가 너무 커서 내일도 파이팅해서 빡세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4b1ddf54e124e22dda8acec6e16a61e87e9a9252eb04b77b9816fae80028ae5" dmcf-pid="9f1rjtMViz"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엔진이 저희 만큼 이 공연에 투어에 마음가짐이 남다른 거 같다. 저희처럼. 처음에 말했듯이 이번 공연을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가는 공연이다. 잘 만든 것 같다. 모두가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가능했다. 너무 감사하다”며 “마지막까지 후회없는 공연하겠다. 너무 사랑한다. 다음에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달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0aa875a6879efe23668ccff7bc0439bc37f8523f83af0cc17285616e2b79a5a" dmcf-pid="24tmAFRfR7" dmcf-ptype="general">성훈은 “오늘 저는 어제도 오늘도 정말 재밌게 한 것 같다. 어느 날이 에너지가 좋았다 하기 어려울 정도다.어제 에너지가 무대가 끝나고도 계속 오더라. 우리보다 엔진이 흥이 많다는 걸 어제 느꼈다”며 “여태까지 투어를 하면서 서울부터 항상 시작했는데, 항상 그 투어의 첫 번째 무대는 좀 아쉬운 무대가 대부분이었다. 항상 아쉬웠는데 어제는 저희와 엔진이 함께 무대를 완벽하게 만들어줘서, 처음으로 가장 좋았던 역대급으로 좋았던 무대를 한 것 같다. 너무 고맙고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 무엇을 도전할지를 배웠다. 내일도 재밌게 해봅시다. 사랑해요”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0ced341e12f211015057614ae3e8903b3f16fa8d262ef1a8612e5063343566d" dmcf-pid="V8Fsc3e4nu" dmcf-ptype="general">“진심이면 뭐든지 상대방도 느껴지는 것 같다. 진심으로 즐겨주고, 우리도 어제 오늘 너무 진심으로 즐겼던 거 같아서 서로 잘 통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한 정원은 “모든 투어 초반에 말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는데 모든 공연은 100%로 하기 어렵다. 완벽한 공연은 없으니, 어제도 오늘도 뭔가 보여지기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심으로 한 공연이라 말할 수 있을 거 같다”며 “여섯 멤버 전부가 진심으로 100% 다 쏟은 공연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공연 끝나고 첫날인데 많이 해서 큰일났다 했는데, 오늘 또 하고 있다. 엔진 덕분이다. 정말 즐거웠다”고 감격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26f9c13df8061097c05d1fecc25063cef8d5a68a08d3fdbb9d1ea8f6bae2c60" dmcf-pid="f63Ok0d8MU" dmcf-ptype="general">선우은 “오늘도 진짜 열심히 달렸다. 어제가 첫 콘이었는데 막콘인 것 만냥 열심히 했다. 그래서 두 개나 더 남았는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열심히 했다. 기대에 부응했는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했고, 오늘 엔진의 에너지가 어제와 비교가 안 되게 너무 좋아서 힘을 얻었다. 너무 감사하다”며 “오늘 공연 재밌었지만, 내일이 남았다. 내일 막콘만큼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미친듯이 뛰고 재밌게 놀았으면 좋겠다. 이 마지막 콘에 에너지를 분출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 이 에너지와 함성과 응원 모두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3c6fb1b84db708beb433c5e074f00a1e3bdf1e885f73a10425a0ce8ab9949f" dmcf-pid="4P0IEpJ6d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저번과 다르다”고 말문을 연 제이는 “그간 엔하이픈이 했던 모든 투어가 저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고 하나하나가 그때만이 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시작부터 다르다. 저희도 느끼는 것이 다르고 엔진도 노는 것이, 이 공연이 임하는 것이 자세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기쁜 일이고, 저희도 굉장히 밤낮없이 준비해왔던 콘서트인만큼 걱정도 많았지만, 그 이상으로 자신도 있었다. 이렇게 이틀 보내고 있는 지금으로 봤을 떄 후련하다. ”해왔던 것이 잘 했었구나“에 대한 보답을 받는 느낌이 들어서 감사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b8a837b2fc7dc3ca72ca235c980631946107c502296f2ac923e6673dc39c427" dmcf-pid="8QpCDUiPd0"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BLOOD SAGA’라는 명칭 그대로 엔하이픈과 엔진 사이의 영원한 ‘피의 서사’를 담아낸다. 서울 공연은 오는 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내년 3월까지 서울을 포함해 북미·남미·유럽·아시아 지역 총 21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522c277f5e3047b22e4e8071502b8ca25084315b9838843b25d98c0ef319183" dmcf-pid="6xUhwunQR3" dmcf-ptype="general">[방이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Mulr7LxR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원희 볼살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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