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필립, 부여영화제 참석 "父 영전에 상 바친다"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bq8Ou5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b53902814a730feec8d3c943fbbf5b2f5a68c0be842c60f2e631ab56d37c3" dmcf-pid="GCKB6I71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안성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203222783acaq.jpg" data-org-width="600" dmcf-mid="W1t57NHl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203222783ac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안성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89b4a44792bb22577d32bcab6c050b3c54eaf23cf76d767247d7037db22a00" dmcf-pid="Hh9bPCztS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 씨가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091309e8da8af2923031cd93f9f8b8ca229595df0b2d86aaed6b91884d17bda" dmcf-pid="Xl2KQhqFy4" dmcf-ptype="general">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막식이 2일 오후 충남 부여 정림사지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고 안성기는 '히스토리 메이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친의 턱시도를 입은 아들 안필립 씨는 고인의 사진을 들고 대신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8676df5111c705e9c22bd520bd70cfa0421b3a9d78b28a4f1aa8678d4b7026a5" dmcf-pid="ZSV9xlB3vf" dmcf-ptype="general">안 씨는 "만약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계셨다면 영화제 개최를 누구보다 기뻐하며 축하하러 직접 오셨을 것"이라며 "한국 영화의 역사를 일궈온 배우 안성기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첫 번째 '히스토리 메이커'로 선정해주신 것은 더할 나위 없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d3b958281a8b8d032ecdd6a2243c8dc69497637d748fecd61f8e851723ec52" dmcf-pid="5Ep3bk1yvV" dmcf-ptype="general">이어 "전 오늘 이 귀한 상을 아버지의 몫까지 담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다"며 "늘 변치 않는 사랑으로 안성기의 영화를 아껴주신 팬분들과 국민 여러분,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주신 동료 영화인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배우 안성기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392f5d6139777845ba7687e1d8f60ff2f691e044504442c9ab9f367e283eebf" dmcf-pid="1DU0KEtW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생 아버지의 곁에서 헌신해주신 사랑하는 어머니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영예로운 상을 아버지의 영전에 바친다. 다시 한번 아버지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신 모든 분께 아버지를 대신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0af81b92b3005bc5a8f246893bda4bb60632a88e326e4a2efbff2fd378b150" dmcf-pid="twup9DFYy9" dmcf-ptype="general">한편 고 안성기는 지난 1월 혈액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정부는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Fr7U2w3Gy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서안, ‘폭싹’ 이어 아이유와 또 한 번 케미…“아가씨, 가족사진 감사해요” 05-02 다음 '숏폼 감독' 유재석, 김석훈·김성균 주연 드라마 제작..치정 멜로+복수+메디컬까지[놀뭐][★밤TView]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