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평안해진 미소로 '위로의 창구' 열었다 "군대 왜 안 갔냐? 이제 얘기 못할 것 없어" 작성일 05-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UkwunQ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3721db76dd26490cc41d8dcdc28113385be13739c63f2a79bfbcd755398ad" dmcf-pid="7suEr7Lx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승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201948335rjhh.jpg" data-org-width="625" dmcf-mid="UOg0uaGh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201948335rj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승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d0b3136ad61f95f4c138121a90e96d0dfeb46725e90dd5617c65f10e5357e" dmcf-pid="zO7DmzoMC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승준이 자신의 고통을 섬김으로 승화시키는 발걸음을 걷는다. </p> <p contents-hash="8188ffa63e2a82c9bf3e9470abf240eb3068190758be28c12fe377ad3638634a" dmcf-pid="qIzwsqgRvR" dmcf-ptype="general">2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저.. 그때 진짜 무너졌었습니다. 이제 다 말합니다. 유승준 Q&A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8af8cbb981e968d85c4e3157468282eb34ee6a6db09dae5de827a8f6bcba801" dmcf-pid="BCqrOBaeW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승준은 어렵고 힘든 상처나 사연이 있는 사람들과의 소통 창구를 연다고 밝히며, 자신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건넬 수 있겠다면 좋겠다고 진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1e98fe8c2c68eb7a7b1f665331b0816503b1b69a510d2ced579690890138ffc" dmcf-pid="bhBmIbNdl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누가 제게 그런 말을 했다. 지금 네가 이렇게 살아 있는게 기적이라고"라며 "힘들 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싶다. 하지만 그 누구에게나 깊은 상처는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5cd5f06d504d61442517042cc8ef3902392689b6f293f6a3f842c348b72000" dmcf-pid="KlbsCKjJSQ" dmcf-ptype="general">또한 "누군가는 제가 한국에서 계속 활동을 했다면 많은 인기와 명예를 얻었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라며 평안한 미소를 띠었다. </p> <p contents-hash="a4ddf01ae0f91a306ab8790b865b53301a4926ad7f1decb9e7efd7128b77f565" dmcf-pid="9SKOh9AiTP" dmcf-ptype="general">이어 유승준은 소통의 창구를 열며 "저에 대한 오해나 루머나 '군대 왜 안갔냐'는 등 어떤 질문도 괜찮다. 이제 얘기 못할 것도 없다"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6f1b4d01bd1b63dfe4be09db6c18caea99e9d1c21978b7fee94dea375c00edf2" dmcf-pid="2v9Il2cny6" dmcf-ptype="general">끝으로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 하면서 그 문제에 대해 함께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사연을 보내주시면 제가 정성껏 하나 하나 답변하겠다"며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인생을 산, 곧 반백살 되는 형으로서 이야기를 나누길 바란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고 진심으로 보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VbjuqAZvW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이서, 전진과 다툼 후 오히려 사랑에 빠졌다 "말 없이 날 배려해"('내사랑 류이서') 05-02 다음 '42세' 류이서, 아가씨 소리 들었다 "이슬만 먹고 살아요?"('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