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막말 논란' 사무총장 직무 정지…"최고 수준의 조치" 작성일 05-02 29 목록 <!--naver_news_vod_1--><br>대한체육회가 경기를 하다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은 중학생 복싱선수 A군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김나미 사무총장에 대해서 직무 정지 조치를 내리고 징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번 달부터 모든 직무와 권한을 정지시켰다"며 "이는 징계 절차에 앞서 취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br><br>A군은 작년 9월 전국대회 경기를 하다 쓰러져 의식을 잃은 뒤 8개월째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가족 다모인 자리에서 우승 한 번 더"…GS칼텍스 매경오픈 수놓은 '감동의 갤러리' 05-02 다음 빅뱅, 11년 만 공식 팬클럽 모집…20주년 프로젝트 본격화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