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차남' 안필립, 부친대신 '부여영화제' 참석… "깊은 감사" 작성일 05-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z5nG4q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d8690b627147089058249d8f7a8f81515d393edaf1ff08b5ec81a2bc433eb" dmcf-pid="34q1LH8B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195134359cifz.jpg" data-org-width="658" dmcf-mid="tdz5nG4q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195134359ci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ae29f0c3c3d38fb961384c9713769f3d99dbfc8647a3329daace918a6d2150" dmcf-pid="08BtoX6b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이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에 부친의 턱시도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df5f6e9519f063aca86e763e963f554a87545b63c56aafec675e93aad915904" dmcf-pid="p6bFgZPKTU" dmcf-ptype="general">2일 충청남도 부여 정림사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막식이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b2adf3c82629b09ecf26ca716b5287a85957da5e5575edfd7eaf5cf31c3d638f" dmcf-pid="UPK3a5Q9Wp" dmcf-ptype="general">이날 故 안성기는 '히스토리메이커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세상을 떠난 부친을 대신해 참석한 안필립이 안성기의 사진과 함께 무대에 섰다.</p> <p contents-hash="545fb185fc2544e45b57be70203027695574bfbc57f694a19f7e4ebad852cfae" dmcf-pid="uQ90N1x2C0" dmcf-ptype="general">안필립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아버지를 대신해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라며 "만약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계셨다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 개최를 누구보다 기뻐하며 축하하러 이 자리에 직접 와 계셨을 것"이라 밝혔다. 그는 "아버지를 대신해 제가 받은 이 뜨거운 박수와 성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6f24c746ca41cd0e3d5fc013bc5f5e95bacc25b848d024869da94720a3cbe8" dmcf-pid="7x2pjtMVW3" dmcf-ptype="general">그는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서 오늘도 저는 사진 속 아버지를 모시고 이 시상 무대에 함께 올랐다"라며 "한국 영화의 역사를 일궈온 배우 안성기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영화제의 첫 번째 '히스토리 메이커'로 선정해 주신 것은 아버지께 더할 나위 없이 크나큰 영광일 것"이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91649c31977a06c35ba50c7aa1b3fe07f2b7b65419806b528a8b443cb55e8ac" dmcf-pid="zMVUAFRfhF"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안필립은 "저는 오늘 이 귀한 상을 아버지의 몫까지 담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다. 늘 변치 않는 사랑으로 배우 안성기의 영화를 아껴주신 팬분들과 국민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땀 흘리며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주신 감독님, 스태프, 동료 영화인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배우 안성기'가 존재할 수 있었다"라며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66a3902100b3c229b9e7de79f8c0fe936ebabf3201e6f8003f7756580493b642" dmcf-pid="qjJ4h9AiW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필립은 "또한 평생 아버지의 곁에서 모든 헌신을 다해 주신 사랑하는 어머니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 영예로운 상을 아버지의 영전에 바친다. 다시 한번 아버지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신 모든 분께 아버지를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라며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11ce7b5a8778870ce2828f4047e753f1dac4bd35253c33fcd4014bc7d89d4eb" dmcf-pid="BAi8l2cnS1" dmcf-ptype="general">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 1월 혈액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이어 4월 29일 개최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선 안필립이 고인이 20년간 착용했던 피코트 라펠 턱시도를 입고 참석해 특별공로상을 대리 수상하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7633d73a077c5613ee82cc6cee9fe06eb378de0c9697e1a7c26dc6f9244c34b" dmcf-pid="bcn6SVkLv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p> <p contents-hash="9b88f3ab2019a75a4c71da9aaedfb59f84dc43253436e61cfad0970262245fa1" dmcf-pid="KkLPvfEoW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성기</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9EoQT4Dgh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유재석 감독에 길거리 캐스팅...예능 신이 도운 '역대급' 만남(놀뭐) 05-02 다음 유재석, 변우석 캐스팅 위해 주우재 우정 이용..“저를 계단으로?” 분노 (‘놀뭐’)[종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