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최다 스트리밍 1위 질주…138억 고지 작성일 05-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TcpoWI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42c2e8aa643dffdb204546a03c599934e55eabe1a46445f8e2acf615e17d5" dmcf-pid="GCykUgY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94300273rovh.png" data-org-width="647" dmcf-mid="WxhatJSr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194300273rov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81996112b64cb0961d55fb79520e59ac570469f61bf010384a8f4b49cb164" dmcf-pid="HArJGQsAy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7bd61db8153dd43ad6b462b1ed911fa3dec7d484cece531c824707fdc72ffb5" dmcf-pid="XcmiHxOcyw" dmcf-ptype="general">1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집계 결과,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38억 회를 넘어섰다. 앞서 지난 4월 13일 137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재생 수 1위에 오른 이후 약 18일 만에 추가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p> <p contents-hash="3cc2a912d1a7ab860bf9b2fe2941420d7138dd2cc13ffe42003f19b4a76dd92f" dmcf-pid="ZksnXMIkvD" dmcf-ptype="general">특히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 아티스트에게 부여되는 멜론 ‘다이아 클럽’ 내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음원 소비와 팬들의 높은 지지가 이어지면서 경쟁 아티스트들과의 격차 역시 더욱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471cb45031095190809108ad85b41179932d4f8dead6ec70043f70a351fe2fe" dmcf-pid="5EOLZRCECE"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발라드와 트로트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성으로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발표하는 곡마다 꾸준한 스트리밍 성적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3d62dd4c1a59e491c831421ab9e12e1eabad0f4373a0f465b13d388cf558d1c4" dmcf-pid="1DIo5ehDTk"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거벗은 느낌” 하하 10년만 ‘무한상사’ 폭망 재연 (‘놀면 뭐하니’) 05-02 다음 소녀시대 유리 "효리수, SM 벗어나야…YG 갔으면 태티서 이겼을 것" [레벨업]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