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MTB 월드시리즈 열기 고조...버멧·휠, 남녀부 다운힐 정상 작성일 05-02 31 목록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인 'MTB 월드시리즈'가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와 발왕산 일원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고 있습니다.<br><br>대회 이틀째 다운힐 결승에서는 미국의 에이사 버멧과 오스트리아의 발렌티나 휠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세계 정상급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다운힐과 크로스컨트리 올림픽, 쇼트트랙 등 세부 종목이 함께 열립니다.<br><br>올해 시리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3개 대륙, 9개 나라를 돌며 14라운드로 이어지는데, 우리나라가 첫 대회를 개최하며 시즌 개막을 알렸습니다.<br><br>평창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MTB 월드시리즈를 개최할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추격자’ 지영민처럼 잔혹할 것 같은데…현실 ‘사이코패스’의 진짜 얼굴은 05-02 다음 유재석, 숏폼 드라마에 '변우석·아이유 섭외 야망'…하하 "웃기고 자빠졌네"(놀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