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하이닉스 10만원대에 팔았다 "황제성이 당장 빼라고, 지금 100만원됐다"(조롱잔치)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TpJWV7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a19eaad96c7a2166f6f6ff2864761e050fa5f2d55e43ba73fc9d750e7ad724" dmcf-pid="K8WunG4q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85749182awsq.jpg" data-org-width="650" dmcf-mid="zo9JSVkL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85749182aw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ef7ba00b4ed638302ee3b37949c6f03a39dba1e7d6e4f3f8003998a3b97b88" dmcf-pid="9QHqgZPK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문세윤이 주식 투자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bfb7686d01174201cd6384b5ce0ebf1e36da3787c9bcf0e35880ecdc5b6aac" dmcf-pid="2xXBa5Q93b"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45회 문세윤 조롱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문세윤은 특유의 입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f6a5ea4e68c5a6607dcd744ca3746cedf9e9612e4e6094bf0b633fa6ee71b3d" dmcf-pid="VMZbN1x2pB"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용진은 문세윤을 향해 "살면서 누굴 혼내는 걸 본 적 없다"고 말했고, 미키광수 또한 "나는 살면서 문세윤 욕한 사람을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거들며 그의 온화한 성격을 언급했다. 이에 이용진은 "광수 형 욕하는 사람도 딱히 없다. 왜냐하면 미생물 같은 존재"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06a050cc2ab19e80956e3450692119ec57b11eea81067d10b553fcd33fb94" dmcf-pid="fR5KjtMV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85749436vz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XBa5Q9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85749436vz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ed23f0c23ede5ff5461f4e05884f4daaa720fa5cd4d8cdb4198d2bae10a452" dmcf-pid="4e19AFRfFz" dmcf-ptype="general"> 문세윤 역시 "광수 욕하는 사람 없다. 욕하면 안 된다"고 받아쳤고, 이에 미키광수는 "저한테 욕하시지 않았냐"며 과거 일화를 꺼냈다. 군사 전문가로 활동 중인 그는 당시 문세윤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을 물었고, 자신은 "무조건 안 난다"고 확신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면서 주가가 폭락했고, 이에 문세윤이 다음 날 "이 새X야. 내 돈 내놔"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3c6864450434c7a59f63b84a9a3659d1f096807f77c35491699f6ea3c764fe" dmcf-pid="8dt2c3e4F7"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이어 또 다른 주식 투자 실패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과거 절친 황제성으로부터 하이닉스 주식을 매도하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그때 하이닉스가 10만 원이었나 그랬다. 근데 황제성이 '나 주식 방송하는 사람이야. 나 믿고 다 빼'라고 해서 뺐다"며 "그래서 빼니까 날아가더라. 지금 100만 원 돼 있더라"고 씁쓸한 심정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 김서현, 왜 무너졌나… 반복된 악순환의 실체 05-02 다음 주영훈 "'사랑스러워' 원래 日걸그룹 곡..김종국에 끼워팔기 성공"[불후][별별TV]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