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종민·빽가, 신지 결혼식도 함께..행복 가득 "너무 눈부셔"[스타이슈]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f7CKjJyd">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XETmQhqFl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6f749e745473f54858e1010e77d5101e06e98d04afc660b3da5ecd6aee054" dmcf-pid="ZDysxlB3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우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184334567svtl.jpg" data-org-width="862" dmcf-mid="GVUXAFRf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tarnews/20260502184334567sv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우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ac7731213f8fecfedaae5c8ed3fd7bc8b8ef53377fa0d1f7368fd69dbc497f" dmcf-pid="5wWOMSb0yM" dmcf-ptype="general">코요태 김종민과 빽가가 신지의 결혼식에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19638b2f8cf6bd3ac386da2255b1a0459e754975951c0bbad13e00d775157c79" dmcf-pid="1rYIRvKpTx"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2일 신지의 신부대기실에서 신지와 김종민, 빽가가 함께 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bc6356459f6d592c45a57d33f7ccd2d4eab3b1ea8a0699bdf4db77c94118d42" dmcf-pid="tmGCeT9UyQ" dmcf-ptype="general">영상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81e47feb96ca9a5b7cc4c9664d9e172d40535bf0db73d50be353dbf09eaf1fe0" dmcf-pid="FsHhdy2uyP" dmcf-ptype="general">김우리는 신지를 향해 "오늘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라며 "사랑하는 우리 동생 신지야 너의 결혼식 너무 축하한다"라며 "평생을 딱 오늘처럼만 아름답고 행복하길. 오빠도, 언니도 언제나 응원하고 기도할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289c3c7509b6f0c4d5d4b691bb73a5a07c39c0decd2c8d07f7a43bf0eb568a" dmcf-pid="3OXlJWV7y6" dmcf-ptype="general">김우리와 함께 한 채리나도 이날 "내겐 항상 징징이 아기 같은데. 좋은 짝꿍 만났으니 울 지선이 행복하길 언니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무너무 눈부시다. 알랍"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또 '사랑해', '행복하자'는 태그를 달았다. </p> <p contents-hash="3b87dca664ebd67db6a1a27e1006ce765e4f6ff80eb487ca1d593ecc9a133d83" dmcf-pid="0IZSiYfzy8"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이날 7세 연하 문원과 3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축가는 절친한 가수 백지영, 에일리가 축가를 맡았다.</p> <p contents-hash="4e8c4ee81b3c1ea7c3e78ab836e7ed3b0596613d27dc881c52586c9a84a39889" dmcf-pid="pT0GN1x2y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 이듬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07940518e29279e0fa1cb542c8e7a2215ea2b2c06d5c619103afb186edf9366" dmcf-pid="UypHjtMVhf"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두 사람이 웨딩 촬영을 진행하면서 외부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신지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5db52e89c4100c1c50885ec11546a3377cd6a263d016a03b6feffc649ade8f" dmcf-pid="uWUXAFRfWV"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발표 이후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신지가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에게 소개해주는 과정에서 그의 연인인 문원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후 양다리, 군 복무 중 후임 괴롭힘, 부동산 사기 등 각종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27429f61d4b944e6239ff7816129faa54d9984e4f92950726e8d9cdd02880a09" dmcf-pid="7YuZc3e4v2" dmcf-ptype="general">이에 많은 이들이 신지의 결혼을 반대하고 나서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문원은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으며, 전 아내와는 협의 이혼했고 직무 교육을 이수한 뒤 부동산 보조중개원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 외 의혹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702c9ce5ff7b14e052e389f319cadaeb96aef9fa4c21d10b85a060ff180d9e7" dmcf-pid="zG75k0d8S9" dmcf-ptype="general">신지는 자신의 결혼을 둘러싼 우려의 시선에 대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94a9b74d6f57f3be3eb72f099b801b4c018c1ff018bf8a160cdb9ad7ac07c4" dmcf-pid="qHz1EpJ6hK" dmcf-ptype="general">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 살림을 합친 뒤,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비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울러 결혼 후에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1e25cda7d55cb63e3c1db10a9c5679fd05333bbe4262a4724af2c8479eb94a" dmcf-pid="BXqtDUiPy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리수 메인보컬은 효연.. 수영 "황당한 결과" 불복 [RE:뷰] 05-02 다음 '월드투어 돌입' 엔하이픈 "모든 걸 불태우겠다" [TD현장]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