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블러드 사가' 첫 콘인 것처럼 불태울 것, 목 쉬고 알 배겨서 가길" [ST현장] 작성일 05-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crPCzt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cb3755f638f2967783acc9a337c3473fc0a46198c1ac7e6e8e46d3411a509" dmcf-pid="VLkmQhqF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184618483mwwa.jpg" data-org-width="600" dmcf-mid="KCyXAFRf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184618483mw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39d8d310916d6a38504e7cbf839ea0e8a64c9300fe06960ba0e2113c9213c3" dmcf-pid="foEsxlB3W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열정적인 공연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3b3e8412b1b140b85138e57fd1ceb0fd076636c7388137cb68589a59e5fc0b8" dmcf-pid="4gDOMSb0C5"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SEOUL' 이틀째 2회차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3일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f9eb1d13bb4e2384592e905a3c675cbbce14f5e229de7999ef1232342ea4455" dmcf-pid="8awIRvKpyZ" dmcf-ptype="general">이날 엔하이픈은 'Knife' 'Daydream' 'Outside' 'Brought The Heat Back'으로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e63b675d307e85b7512876f28ba7acea6c77420855712873c4ad69a26581c43" dmcf-pid="6NrCeT9UWX"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는 "오늘도 정말 화끈하네요"라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9b36b6b9d80b634d7abad28c9ff7fbaf9f84ff259d4e8cba227ed64d42666cb" dmcf-pid="Pjmhdy2uTH" dmcf-ptype="general">니키는 "여러분 둘째날 뛸 준비됐나.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제이크는 "어제 반응이 너무 좋아서 2일차가 1일차를 이길 수 있을지. 굉장히 쉽지 않을 거다. 여러분 할 수 있나. 지켜보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e2a823af61fab11ac804ac73d740c273761a106249cb377a3e116c87cdbd731" dmcf-pid="QCY5k0d8TG" dmcf-ptype="general">성훈은 "어제 정말 모든 걸 불태웠다. 이틀차인 오늘, 어제보다 더 엔진이 신나게 놀 수 있는지가 오늘의 관전포인트 같다. 오늘 엔진이 더 신나게 논다면 저희도 더 신나게 놀아보겠다", 정원은 "다들 밥 먹고 왔나. 안 먹고 왔을 줄 알고 우리가 여러분들 몫까지 먹고 왔다. 힘내기 위해. 하지만 여러분 힘낼 수 있지 않나. 오늘 재밌게 놀아보자"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dde02ffb71ecc550bbbf08dde480c93f0776094643874d735648e15d81ee9ade" dmcf-pid="xhG1EpJ6WY" dmcf-ptype="general">선우는 "오늘 벌써 둘째날이 밝았다. 아까도 느꼈다시피 어제보다 더 좋은 것 같다. 너무 기대가 되고 오늘 재밌게 놀아보자", 제이는 "스포 당하고 오신 분 있나. 다행히 많이 없다. 여러분들께 처음 같은. 저희도 어제 불태웠지만 오늘도 첫 콘인 것처럼 마음을 가다듬고 왔다. 처음 하는 것처럼 할 테니까 여러분들도 처음 엔하이픈 보는 것처럼 목도 쉬고 다리에 알도 배기고 하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2f63337cbd95877a36315ca4f7656ce8e87d73e8776a0c6220047df33256d8" dmcf-pid="y4eLzjXSCW" dmcf-ptype="general">니키는 "이번 공연은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엔진 여러분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콘서트다. 그래서 엔진 여러분들과 저희와의 에너지가 합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 지금 이미 엔진 여러분들 저희보다 에너지가 더 넘치는 것 같은데 이제 시작이니까 앞으로 있을 곡들, 진심으로 소리 질러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W8doqAZv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정화, 9년 만에 봉인 해제된 ‘갓바디’…“마동석이 반한 이유 있었네” 05-02 다음 HK직캠|변우석, '매력에 빠져든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