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활성화 위해 국회의원도 나섰다...조계원-임오경 의원 챔프전 출격 작성일 05-0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핸드볼 발전 포럼 개최' 조계원 의원, 경기전 시구<br>'우생순' 주인공 임오경 의원, 팬들에 직접 인사말</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올림픽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출신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핸드볼을 향한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br><br>조 의원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2차전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2/0006272093_001_20260502182211433.jpg" alt="" /></span></TD></TR><tr><td>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자 핸드볼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 앞서 시구를 던지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2/0006272093_002_20260502182211448.jpg" alt="" /></span></TD></TR><tr><td>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중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TD></TR></TABLE></TD></TR></TABLE>또한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으로 영화 ‘우생순’의 실제 주역인 임 이원은 경기에 앞서 관중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br><br>조 의원과 임 의원은 지난 2월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문체위 소속 의원들과 함께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과 종목 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포럼을 공동 개최한 바 있다.<br><br>당시 포럼에서는 올림픽 효자 종목으로 꼽히는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의 한계를 넘어 자생력을 갖춘 스포츠 산업 모델로 발전하는 방안이 논의됐다.<br><br>임 의원은 선수 시절 한국 여자 핸드볼의 간판으로 활약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은퇴 후 정계에 진출해서도 체육계 현안과 핸드볼 발전에 관심을 이어왔다.<br><br>이날 경기장에는 송진수 전 대한핸드볼협회 수석부회장, 허인구 한국핸드볼발전재단 이사장,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박용철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 등 핸드볼 및 체육계 관계자들도 참석했다.<br><br>핸드볼 관계자는 “이번 시구 행사가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핸드볼 저변 확대와 종목 활성화 필요성을 환기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구 명문 순천대, 104년 동아일보기에서 첫 정상 05-02 다음 '불후의명곡' 채연, 아이키, 산들, 빌리, 소란, 넥스지 예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