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최진혁, 록가수 꿈 실현 "母 '죽이겠다' 으름장에 포기"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NVqAZv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e3783f78f2ea9b62f6e551e1e3d7d4d8685142f0ec53593402f55c1cdc3058" dmcf-pid="zCjfBc5T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80302998cfod.jpg" data-org-width="560" dmcf-mid="uINVqAZv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80302998cfo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a60e269da81f43a9ed89b788cd41af196b8157d7c90601a5ae8abe8377a70a" dmcf-pid="qhA4bk1y3d" dmcf-ptype="general"> <br> 배우 최진혁이 록 가수의 꿈을 이룬다. </div> <p contents-hash="bdc463970d386e4d784027348daaaf64a65f11c39d58698004cf643d06dccb32" dmcf-pid="Blc8KEtWu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한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는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조형균, 아이키·리헤이·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bfd3d207ea80f0b8146b4667a3fbca03e9f4d23ab5c606e5bbe9e9574730a52d" dmcf-pid="bSk69DFYUR"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배우 최진혁은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드러냈다. 최진혁은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배우다.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다.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며 웃픈 사연을 꺼내놨다. </p> <p contents-hash="ad217ca11e3f8f193e549b0b18aaba5367ae724d4ffa58534d3e25fab59cfe25" dmcf-pid="KvEP2w3GFM" dmcf-ptype="general">작정한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몄다. 특히 공연 서두에 “저와 함께 이 노래를 부르던 가장 친한 형이 돌아가신지 3주기 되는 해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절절한 열창으로 감동을 더했다. 무대를 마친 뒤 최진혁 본인도 백스테이지에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 이에 최진혁의 진정성이 통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2aee446b33c511af872fc83802975ee74e24093f3a795de2dad7757ff769a94f" dmcf-pid="9XIJQhqF0x" dmcf-ptype="general">그리고 주영훈은 최진영(SKY)의 '영원'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공개했다. '영원'에 작사가로 참여한 주영훈은 “당시 최진영 씨 소속사에 작사가로 저를 추천한 것이 배우 고소영이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워' '비몽' '포기하지 마' 등 주옥같은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들도 속속 공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2ZCixlB3zQ"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 주영훈, 메가 히트곡 탄생 비화 “사실 ‘사랑스러워’ 김종국 노래 아냐” 05-02 다음 ‘33세’ 이미주 공개 구혼 “내 마음 얻기 쉬워” (석삼플레이)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