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탈퇴' 문제없다…새 월드투어 포문 여는 엔하이픈 "이 갈고 준비"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cjPQsA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ce9b7112def1265aa35030e30273e27134387286d27af27647db114c1edd7" dmcf-pid="V66430d8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다. 사진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포스터. /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oneyweek/20260502174134298wsyl.jpg" data-org-width="600" dmcf-mid="9kOminTs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oneyweek/20260502174134298ws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다. 사진은 그룹 엔하이픈(ENHYPEN)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포스터.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f0b3ee240365e3ea16f57fab2e14c326d0e853c8bd2d7e109179029dd20945" dmcf-pid="fPP80pJ6tS"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갑작스러운 6인 체제 개편에도 흔들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24501df3099210b5b7880b97e27134c55cda517e557e1290d22a6fb717ae4a1f" dmcf-pid="4QQ6pUiPZl"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이하 'BLOOD SAGA')를 진행한다. 지난 1일에 이어 2회차이며 오는 3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총 3만2250명의 관객이 현장을 채웠다. </p> <p contents-hash="219215ed8820eb158494740987d208074afab68f646f3429f7e68deb09074042" dmcf-pid="8xxPUunQth"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엔하이픈 전 멤버 희승의 탈퇴 후 처음인 만큼 더욱 이목이 쏠렸다. 앞서 엔하이픈은 지난 3월 멤버 희승의 탈퇴를 발표하고 6인 체재로 개편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59163c5f89227eec990ae476752e722280b333f3d6b1b6c51e006cfd5c2cb8b" dmcf-pid="6MMQu7LxZC" dmcf-ptype="general">당시 엔하이픈 소속사 하이브 산하 빌리프랩은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며 희승의 탈퇴를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a5696bdd9db3fef7c071b1afef47dcd793dfdfb237dbfe885b599880e7f8a89c" dmcf-pid="PRRx7zoMYI"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계약 시점을 약 1년 앞두고 갑작스럽게 발표된 희승의 탈퇴 소식은 팬들에게 혼란을 안겼다. 특히 활동 중단이나 계약 해지가 아닌, 다소 이례적인 방식의 탈퇴라는 점에서 팬들의 의문이 이어졌다. 일부 해외 팬덤은 하이브 대주주인 국민연금에 항의 운동까지 벌였다. 트럭 시위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78c5be7947c4d8277bddb1f419c75b5bb501538afdc9d1ea0de0ff56584828cc" dmcf-pid="QeeMzqgR5O" dmcf-ptype="general">거센 반발 속에도 엔하이픈의 발걸음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이날 제이는 "서울을 시작으로 21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멕시코시티는 처음인데 많은 분이 기대해주시는 만큼 성원에 보답하고자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26759b62c6b914fca16735ffc8e8524ab8fd0e39a5bac6c4c2de2bf8774d643" dmcf-pid="xddRqBaeXs" dmcf-ptype="general">제이크는 "6명에서 처음 투어를 하는 만큼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저희의 영혼이 담긴 투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4affd70fe2367b1f3512ece7f7493f05c1fde173f0e982b6cb0126c5fa39f7" dmcf-pid="yHHYDw3Gtm"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뱀파이어' 컨셉으로 진행된다. 투어명인 'BLOOD SAGA'는 명칭 그대로 엔하이픈과 엔진(팬덤 명) 사이의 영원한 '피의 서사'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b80fa20af4a1fef2476e5891670acb918bb0ec91b638bda760f2c16cff0f5e17" dmcf-pid="WXXGwr0HZr" dmcf-ptype="general">선우는 "새로운 컨셉으로 준비했다. 이전 저희 공연을 총망라한 말 그대로 뱀파이어의 본능과 패기를 담았다.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다. 열심히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15555629933237c6a913afb2272921cd310e06f847e818993a5b7feffedb84c" dmcf-pid="YZZHrmpX5w"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로 향하는 월드투어 대항해의 닻을 올린다. 오는 2027년 3월까지 상파울루, 멕시코시티,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도쿄, 런던 등에서 32회 공연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ba30a29366479d8a894200cf00b9d187a7d2ace131f60d8c19001fee4d547989" dmcf-pid="G55XmsUZZD"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개의 시선’ 돌연사·암 생존 전략 05-02 다음 '최우수산' 양세형, 첫 촬영부터 무릎 꿇은 사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