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명이서 하는 첫 투어, 이 갈고 준비했다"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NUMRCE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f8d497d42eb246fa223f0e50d27f4af99b8a4969e363aa9099c114b14caba" dmcf-pid="YgjuRehD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72901912uoxq.jpg" data-org-width="559" dmcf-mid="yKdZVfEo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72901912uox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2e4b3edb1696c5793a118bcbe42f251100c528c80f4d3a3984edc79f8b089e5" dmcf-pid="GaA7edlwF0"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ENHYPEN)이 6인조로 새 월드투어를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688514989d8774828d0073bd0e6816e3214ca44ddf78169a8af0f89302cd99c" dmcf-pid="HNczdJSru3"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의 막을 올린다. 3회차 3만 225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d4484e0b4203e0490d3282f9ce8c497abb550c3a84224208df2154c2da5e491" dmcf-pid="XwsVaNHlUF"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 둘째 날인 2일 오후 5시, 공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엔하이픈 멤버들은 새로운 투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f127963f4f7c69841589552e6e5fbf753d7f0f6a923f95b47d49f29596c91de" dmcf-pid="ZrOfNjXS0t" dmcf-ptype="general">리더 정원은 “밤 늦게까지 연습하면서 준비를 많이 했다. 어제 공연 후기가 좋아서 자신감이 있는 상태”라고, 니키는 “자신있게 준비한 투어다. 엔진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인정받을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7bd9e7b4873be7a84be101bb4488d3fdade046f913f88a301d222b5c55e4943" dmcf-pid="5mI4jAZvF1" dmcf-ptype="general">제이는 “그간 했던 모든 투어를 포함해서 가장 각오를 다잡고 준비한 투어다. 서울에서부터 시작해 멕시코 시티 등 다양한 도시를 돌 계획”이라며 “기대해주는 투어인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2a6f52d69dd570e18948fa9a84cf8e06f8380fb7a746d693193d7681d4b015e" dmcf-pid="1sC8Ac5TF5"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멤버 희승이 탈퇴한 후 6인조로 도는 첫 월드투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제이크는 “6명이서 처음으로 투어를 하는 투어이기 때문에 이를 갈고 준비했다. 영혼이 담긴 투어”라고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92571b72bf5b8651af6d7e414c951f6ab70e8255f825d22719625f833902c1e4" dmcf-pid="tOh6ck1yzZ" dmcf-ptype="general">끝으로 선우는 “몰입감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성훈은 “이번 공연이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는 공연이라 집중해서 봐주시면 재밌게 보실 거다. 뮤지컬적인 요소가 있어서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615afccd0ca12d61c8021ea4eaafec8262986125ed34ad6a26b8c64e39c1ebf" dmcf-pid="FIlPkEtWpX"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마친 뒤 엔하이픈은 남미와 북미 8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 등 내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 31회에 걸친 대장정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1602cfc8b92ed20a5338a0bb07bbbb37851985d72238ff886d7f9c21e14c2a17" dmcf-pid="3CSQEDFY0H"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빌리프랩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마무리…무극중·청주대·충북도청 단체전 우승 05-02 다음 "마라맛 NO"…'나빌레라'가 전할 착한 작품의 미덕(종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